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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검색 결과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50개국 321편 상영·방문객 13만 7천 명 동원… ‘부천 AI 콘텐츠 서밋’ 출범으로 미래 영화관 제시
아시아 최고의 장르 영화제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지난 7월 12일 일요일을 끝으로 1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새로움과 확장'을 키워드로 내걸고 프로그램 규모 확대와 AI 콘텐츠 서밋 출범 등 다양한 혁신을 시도해 관객과 부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BIFAN은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을 상영하며 지난해 대비 상영작 규모를 약 45% 확대했다.
퀴어 호러 '레위기'·스릴러 '노크', 부천영화제(BIFAN) 작품상 영예

퀴어 호러 '레위기'·스릴러 '노크', 부천영화제(BIFAN) 작품상 영예

퀴어 호러 '레위기'와 범죄 스릴러 '노크'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고상 신설된 AI 영화상 수상작도 함께 공개
장르의 전복과 AI의 혁명, BIFAN이 제시한 시네마의 넥스트 패러다임 전 세계 50개국 321편의 상상력이 격돌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마침내 장르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영광의 얼굴들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10일 조직위원회는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한 20개 부문의 수상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시네필들의 시선을 부천으로 집중시켰다. 지난 2일 화려한 닻을 올린 이번 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그 폭발적인 열기를 이어간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 '부천 초이스 코리안' 초청작 10편 발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 '부천 초이스 코리안' 초청작 10편 발표

기존 '코리안 판타스틱' 명칭 개편하며 장르적 다양성 채운 한국 장편영화 10편 선정 호러, 스릴러, 범죄극부터 SF, 코미디, 애니메이션까지 다채로운 장르와 독창적 연출 포진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부천 일원 상영관에서 전 세계 영화 팬들과 만남 예고
부천국제영화제가 30회를 맞이해 개편한 한국 경쟁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오는 7월 2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6월 1일 10편의 초청작을 발표했다. ‘코리안 판타스틱’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던 한국 영화의 경쟁 섹션은 올해 ‘부천 초이스 코리안’으로 이름을 바꾸며 올해에도 10편의 한국 장편영화들을 장르적 다양성으로 채웠다. 먼저 BIFAN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호러 장르에는 장준엽 감독의 〈킬링타임〉과 심규호 감독의 〈포커스〉가 있다.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서 개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오는 7월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새로운 슬로건을 2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모습을 바꾸는 '카멜레온'을 중심 오브제로 채택했다. 영화제 측은 이를 통해 지난 30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유연하게 진화해 온 BIFAN의 정체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인 포스터는 단단한 가죽을 스스로 찢고 나오는 카멜레온의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날개를 펼친 카멜레온의 모습과 다층적인 색감을 통해 영화제가 쌓아온 시도와 가능성을...
한선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배우상 수상

한선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배우상 수상

영화 <교생실습>, 작품상과 배우상 거머쥐며 2관왕에 올라
배우 한선화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된 제29회 BIFAN의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수상작 발표가 이뤄졌다. ‘부천 초이스: 장편’ 작품상은 가 수상하고, 감독상은 이 수상한 가운데,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에서는 영화 이 2관왕을 차지했다. 영화 은 작품상과 배우상을 거머쥐었다. 심사위원은 에 작품상을 안기며 “가볍고 오락적인 표층을 지닌 영화의 저력을 간과하지 않고, 그 고유한 완결성에 주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성공적인 리브랜딩으로 새롭게 도약

전년에 비해 상영관 좌석점유율도 증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지난 14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BIFAN은 지난 4일 개막하여 11일간 8개 극장 15개 관과 온라인 상영관 에서 49개국 262편 상영, 상영관 좌석점유율 74. 9%로 지난해 60. 3% 대비 14. 6%p 증가하며 영화제에 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거웠음을 입증했다. 262편 가운데 202편(77. 1%)이 프리미어(월드 70편, 인터내셔널 9편, 아시아 57편, 한국 66편)이다. 'BIFAN+ AI' 신사업의 성공적인 론칭도 눈에 띄었다.
[2024 BIFAN 11호] 작품상의 영예는 누구에게?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 현장

[2024 BIFAN 11호] 작품상의 영예는 누구에게?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 현장

7월 4일부터 열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12일 폐막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은 부천시청 로비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장편 경쟁 섹션 시상식 및 결산으로 진행했다. 레드카펫 행사에는 주연배우 박주현, 주연배우 김대건, 주연배우 엔도 유야·모리타 코코로·고토 타케노리, 폐막작 정 바오루이 감독 등이 함께 했다. 이어진 폐막식은 배우 장성범, 정이서가 사회를 맡아 BIFAN 마지막 공식 행사를 알렸다. 두 배우는 2023년 BIFAN에서 코리아 판타스틱 부문 배우상을 수상했다.
무료상영, GV, 무대인사…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제 속 영화제 개최

무료상영, GV, 무대인사…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제 속 영화제 개최

손예진, 김수로, 워너원 박지훈 등 GV, 무대인사 참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영화제 속 영화제인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과 '한여름 밤의 시네 페스타'를 마련하며 무료 상영과 더불어 감독, 배우의 GV 와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은 7월 5일 부터 7일 까지 오정 아트홀, 솔안 아트홀, 메가박스 등 실내에서 상영되며 , , , 등 4편이 상영된다. 특히 와 , 는 상영 후 GV를 갖는다. 는 이영국 감독과 배우 김정난, 박지훈, 김보영, 김기두, 김이경이 참여하는 GV를 진행하고 는 김주호 감독과 두 주인공 차태현·오지호, 는 이준익 감독과 박중훈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토요단편의 기억과 회복' 특별전 개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토요단편의 기억과 회복' 특별전 개최

국내 최초의 영화축제 '토요단편'.. 1982년부터 1986년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주한 프랑스문화원에서 개최된 단편영화 상영회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는 국내 최초의 영화축제 '토요단편'의 역사와 의의를 되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토요단편’은 1982년부터 1986년까지 5년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주한 프랑스문화원에서 개최한 단편영화 상영회다. 상영과 함께 GV, 부대행사, 시상 등을 모두 진행한 국내 최초의 영화축제라는 점에 역사적 의의가 깊다. 이번 BIFAN은 '토요단편의 기억과 회복'이라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배우 정수정·장동윤.. 올 7월 4일 개막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배우 정수정·장동윤.. 올 7월 4일 개막

2020년 드라마 〈써치〉에서 호흡을 맞춘 두 배우
올 7월 4일 개막을 앞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정수정과 장동윤을 낙점했다. 배우 정수정과 장동윤은 2020년 OCN 드라마 를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배우 정수정은 지난해 영화 으로 제28회 춘사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장동윤은 작년 넷플릭스 시리즈 , 영화 등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이 사회자로서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 BIFAN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