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검색 결과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집행유예...원심보다 형량 감경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집행유예...원심보다 형량 감경

팬·지인 3700만원 미변제...남친과 공모 인정하며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선고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씨가 팬과 지인들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은 사기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원심보다는 형량이 다소 감경됐다.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김행순·이종록·박신영 부장판사)는 13일 이아름 씨와 그의 남자친구 A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이아름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A씨에게 징역 1년 4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1심 원심에서는 이아름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바 있다.
공유 상습 악플러 40대女, 징역 6개월 집유…소속사 '선처 없다'

공유 상습 악플러 40대女, 징역 6개월 집유…소속사 '선처 없다'

2020년부터 235회 악성글 게시...대전지법 정보통신망법 위반 인정
배우 공유를 상습적으로 비방한 40대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연예인 대상 악성 댓글에 대한 강력한 처벌 사례가 나왔다. 매니지먼트 숲은 29일 SNS를 통해 '공유를 향해 지난 2020년부터 상습적으로 악질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을 유포해 온 가해자 고소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판사는 이날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48세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A씨의 범행이 지속적이고 악의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유아인,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유아인,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배우 유아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됐다. 서울고등법원은 18일 유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며 사회봉사 80시간과 약물치료 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 또한, 약물 관련 추징금으로 약 154만여 원을 부과했다. 재판부는 유씨가 의료용 마약을 남용하고 가족 및 지인의 명의를 이용해 범행한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고 비난 여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영화 ‘엘프’의 아빠 래퍼 파이존 러브, 라스베이거스서 폭행 혐의로 전격 체포

영화 ‘엘프’의 아빠 래퍼 파이존 러브, 라스베이거스서 폭행 혐의로 전격 체포

영화 ‘엘프(Elf)’, ‘커플 테라피’의 베테랑 코미디 배우, 카지노 인근서 수감 구체적인 폭행 경위 및 피해자 신원은 미공개… 보석금 3,000달러 책정 과거 공항 폭행 전과 재조명… 클럽 공연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팬들 실망
영화 ‘엘프 ’에서 백화점 매니저 역으로 출연한 할리우드의 베테랑 코미디 배우 겸 스탠드업 코미디언 파이존 러브 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폭행 혐의로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서 체포…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 수감 17일 TMZ 보도에 따르면, 파이존 러브는 수요일 새벽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카지노 거리인 스트립 인근에서 폭행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 경찰령에 따르면, 러브는 체포 직후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Clark County Detention Center)로 이송되어 수감됐다.
SM,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에 승소… 법원 “1억 7천만 원 배상하라”

SM,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에 승소… 법원 “1억 7천만 원 배상하라”

서울중앙지법, 유튜버 박 씨의 인격권 침해 인정… 아티스트 1.3억·SM 4천만 원 배상 재판부 “아티스트 평판은 회사의 핵심 자산… 허위사실 유포로 사업 지장 초래” 징역 2년 집행유예 확정된 형사 판결 이어 민사 소송서도 ‘철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 등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영상을 제작·유포해온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총 1억 7,000만 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 법원, “아티스트 평판은 기업 자산… 인격권 침해 엄중 책임” 29일 SM 및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지난 22일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37) 씨를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형수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 1심보다 무거운 처벌 유지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2의 연예계 마약 게이트 터지나"... 황하나, 수사 과정서 유명 연예인 실명 진술

20일 마약 혐의 구속기소... 2023년 강남서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오혁진 기자 "형량 감면 노리고 남녀 연예인 다수 제보... 증거 확실한 인물들일 것" 해외 도피·공범 회유 시도까지... 검찰, 죄질 불량해 엄벌 불가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8)가 또다시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운데, 수사 과정에서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 "형량 깎으려 동료 팔았다". . . 떨고 있는 연예계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황하나의 입에서 나온 '리스트'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검찰,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판결 불복하고 상고장 제출

검찰,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판결 불복하고 상고장 제출

1심 유죄 판결 뒤집은 2심 무죄 판결, 다시 법원 간다
검찰이 배우 오영수 관련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장을 제출했다. 〈오징어 게임〉 등에 출연한 오영수는 지난 2022년 11월경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7년 여름, 여성단원을 껴안고 볼에 입맞춤하는 등 두 차례 강제추행한 혐의였다. 해당 사건은 2024년 3월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2025년 11월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오며 원심이 뒤집혔다. 이후 11월 18일, 검찰이 해당 선고에 불복해 법리 오해 등을 이유로 11월 17일, 수원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서 무죄 판결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서 무죄 판결

1심의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뒤집혀
오영수가 강제추행 혐의 관련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배우 오영수는 지난 2022년 강체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7년 연극단원 A씨를 껴안고 그의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을 맞춘 혐의였다. 이후 1심 재판에서 오영수는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 받았다. 그러나 2025년 11월 11일 진행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1심의 선고를 뒤집고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