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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예진, 21년 만에 귀환한 '스캔들' 접수…

[포토&] 손예진, 21년 만에 귀환한 '스캔들' 접수… "금기된 욕망 표현할 나이" 제작발표회 현장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지창욱·나나 합류 및 연둣빛 의상으로 주체적 캐릭터 완성
1782년 고전 명작을 조선시대로 완벽 이식, 정지우 감독 연출과 명품 배우진 합류로 완성된 웰메이드 사극배우 손예진이 21년 만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1782)를 조선 시대로 옮겨온 이 작품은, 전도연·배용준 주연의 동명 영화(2003)를 뛰어넘는 깊어진 서사를 자랑한다.
나홍진 감독, 美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30인' 등극

나홍진 감독, 美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30인' 등극

할리우드 리포터, 나홍진 감독을 "국제적 팬층 구축한 한국의 거장"으로 조명 9월 9일 북미 개봉 앞둔 '호프', 현지 매체 특별 인터뷰와 함께 비하인드 공개 황정민·정호연·조인성 출연 '호프', 국내 450만 동원 이어 글로벌 흥행 기대
나홍진 감독이 미국 유명 연예 매체에서 영향력을 인증받았다.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장르 감독 30인'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나홍진 감독을 "아트하우스 영화 팬부터 액션 영화 팬까지 아우르는 국제적인 팬층을 구축한 한국의 거장"이라고 설명했다.
나무엑터스 '제2의 박은빈' 찾는다…2026 합격자 파격 혜택은

나무엑터스 '제2의 박은빈' 찾는다…2026 합격자 파격 혜택은

온라인 서류 등 3단계 심사 발탁, '스튜디오N' 작품 출연 기회 부여
차세대 톱스타의 산실, 파격적 데뷔 패스트트랙 열리다대한민국 대표 연예기획사 '나무엑터스'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2026 신인배우 오디션을 전격 개최한다. '박은빈', '송강', '박지현' 등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배우 명가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오디션을 향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단순한 신인 발굴을 넘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이끌어갈 차세대 원석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제자 성폭행 혐의' 남경주, 국민참여재판 간다…

'제자 성폭행 혐의' 남경주, 국민참여재판 간다… "뮤지컬 변론도 허용"

법원, 배심원 판단 원한 남씨 측 요청 수용… 11월 27·30일 이틀간 진행
홍익대 부교수 직위 해제 상태로 피감독자간음 혐의 다퉈법정 내 이례적 변론 방식 예고… 배심원 표심 향방은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오는 11월 '국민참여재판' 피고인석에 선다. 특히 재판부가 피고인과 피해자 양측의 방어권 및 진술권을 폭넓게 보장하며 전공을 살린 '뮤지컬 변론'까지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법조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 는 지난 26일 남씨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11월 27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 10월 개막… 그래미 2관왕 네이트 스미스 출격

자라섬재즈페스티벌, 10월 개막… 그래미 2관왕 네이트 스미스 출격

10월 9~11일 가평서 개최… 네이트 스미스·티그랑 하마시안 등 총 39팀 라인업 공개
가을밤을 짙은 재즈의 선율로 물들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그 화려한 무대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2관왕에 빛나는 전설적인 드러머 '네이트 스미스'의 합류다. 무려 17년 만에 한국 팬들과 조우하는 만큼, 재즈 마니아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손예진·지창욱 뭉친 넷플릭스 '스캔들'… 내달 18일 위험한 내기 시작된다

손예진·지창욱 뭉친 넷플릭스 '스캔들'… 내달 18일 위험한 내기 시작된다

2003년 배용준·전도연 주연 동명 영화 원작… 나나 합류·정지우 감독 연출
손예진 '스캔들' 20년 만의 귀환…파격 멜로 18일 공개정지우 감독 연출 및 지창욱·나나 합류, 2003년 명작의 파격적 재해석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 앞에 선다. 넷플릭스는 다음 달 18일, 20여 년 전 한국 영화계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동명의 명작을 재해석한 이번 신작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탄생한 '스캔들'은 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로 이식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2003년 영화의 서사를 계승한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vs 나홍진 '호프'…10월 7일 제35회 부일영화상 승자는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vs 나홍진 '호프'…10월 7일 제35회 부일영화상 승자는

이병헌·유해진·손예진 등 남녀주연상 경쟁 치열… 오는 10월 7일 시그니엘 부산서 시상식 개최
제35회 시상식 해운대 시그니엘서 개최, '천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남우주연상 2명 배출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두 거장의 정면승부가 펼쳐진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한 '부일영화상'에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최우수작품상'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다. 주최사인 부산일보는 20일,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5회 '부일영화상'의 부문별 최종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나홍진 '호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초청… 내달 9일 북미 출격

나홍진 '호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초청… 내달 9일 북미 출격

제74회 영화제 '펄락' 섹션 공식 초청… 황정민·조인성 주연, 미지의 생명체 사투 그려
K-크리처물의 진화, 유럽 최고 권위 스크린을 장악하다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스릴러 거장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글로벌 시네마 생태계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웰메이드 장르물의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오는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의 핵심 부문인 '펄락'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나홍진 신작 '호프', 홍콩 여름 국제영화제 개막작… 20일 '곡성' 마스터클래스

나홍진 신작 '호프', 홍콩 여름 국제영화제 개막작… 20일 '곡성' 마스터클래스

19일 엘리먼츠 극장서 프리미어 상영… 홍상수 감독 초기작 10편 특별전도 진행
나홍진 신작 '호프' 홍콩서 포착… 19일 개막작으로 베일 벗는다20일 현지 마스터클래스 개최 및 홍상수 초기작 10편 특별전 동시 진행거장의 귀환, 아시아를 매혹할 '호프'의 첫선한국 장르 영화의 독보적 존재,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마침내 아시아 무대에서 첫 포문을 연다. 주홍콩한국문화원은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6 홍콩 여름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호프'가 선정되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전현무, 올림픽·월드컵 이어 '나고야'도 접수… SBS 3인 중계 체제

전현무, 올림픽·월드컵 이어 '나고야'도 접수… SBS 3인 중계 체제

배성재·정우영과 캐스터 합류… 박태환·이대호 등 레전드 해설진 총출동
'스포츠 예능화' 선언한 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격 중계진 확정방송인 전현무가 2024 파리올림픽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석까지 꿰찼다. SBS는 오는 2026년 9월 19일 개막하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핵심 중계진으로 전현무, 배성재, 정우영을 내세우며 '파격적인 중계 라인업'을 완성했다. 파리올림픽 역도 중계로 스포츠 캐스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전현무는 이번 대회에서 '높이뛰기 결승'과 '양궁 리커브' 종목의 마이크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