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의 신작… 엄태웅 주연의 '마지막 숙제' 9월 개봉

자숙기를 가진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임시 담임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뤄

〈마지막 숙제〉 포스터
〈마지막 숙제〉 포스터

배우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작 〈마지막 숙제〉가 9월 개봉을 발표했다.

〈마지막 숙제〉는 지난 2021년 제작을 진행한 작품으로, 당시 배우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이목을 모았다. 엄태웅은 성매매로 벌금형을 받아 오랜 자숙기를 가지던 중 〈마지막 숙제〉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후 2025년 9월에 이르러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마지막 숙제〉는 〈마음이2〉를 연출한 이정철 감독의 신작으로 엄태웅 외에도 윤현숙, 전수경, 박상면 등이 출연하며 이성종이 특별출연한다.

〈마지막 숙제〉는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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