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고은아, 촬영 전 눈 알레르기로 당황! 큰일 난 상황 공개

유튜브 '방가네'서 당황한 모습 공개...병원 문 닫은 시간에 비상 상황 '어떡해'

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배우 고은아가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갑작스런 눈 알레르기 증상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1월 빙판길 미끄러짐으로 인한 안면 부상에 이어 또 다른 건강 문제로 인해 주변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알레르기 반응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는 '촬영 전 역대급 알러지 올라와버린 고은아. 어떡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은아는 심각한 눈 알레르기 증세로 한쪽 눈이 크게 부풀어 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욱 신경 쓰이는 것은 중요한 촬영 일정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다는 점이다.

주변의 걱정과 고은아의 혼란

영상 속에서 고은아의 언니는 '어떡해, 촬영도 있는데 큰일 났다. 그런데 병원 가기엔 문 닫은 시간이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 본인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모르겠다. 알레르기 같다. 털 아니면 뭐 들어간 것 같다'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알레르기에 대한 원인으로 동물의 털이나 이물질을 언급했지만, 결론적인 원인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치료의 어려움과 이전 사고

문제는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한 시간대였다. 병원 운영 시간이 끝난 늦은 시간에 나타난 증상으로 인해 즉시 전문적인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이 고은아의 첫 번째 건강 문제가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1월에는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얼굴과 치아에 큰 상처를 입어 화제가 되었다. 당시 부상은 상당히 심각했으며, 회복 과정에서 많은 관심과 걱정을 받았다.

활동에 미치는 영향

연이은 건강 문제로 인해 고은아의 활동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연예인에게 외모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얼굴 부위의 부상이나 알레르기 반응은 업무에 직접적인 지장을 줄 수 있어 더욱 신경 쓰이고 있다. 현재 고은아는 그룹 엠블랙(MBLAQ) 출신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영상은 솔직한 상황을 드러내어 시청자들의 걱정과 응원을 이끌어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