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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감성 그대로, '스트리트 파이터' 캐스팅 이미지 공개

시리즈 히트작 '스트리트 파이터 2' 캐릭터 선택 장면 그대로 재현해

실사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캐스팅 발표 이미지
실사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캐스팅 발표 이미지

시대를 뒤흔든 게임 '스트리트파이터'가 실사 영화 캐스팅을 발표했다.

캡콤에서 발매한 대전액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대전액션 장르를 다양하게 발전시킨 시스템으로 오랜시간 사랑을 얻었다. 특히 1991년 발매한 '스트리트 파이터 2'는 아도겐 등 유행어는 물론이고 전 세계에 류, 켄, 춘리 등 게임 속 캐릭터의 매력을 알렸다.

이에 레전더리엔터테인먼트와 캡콤은 새로운 실사화 〈스트리트 파이터〉를 발표하고 준비 중이다. 9월 4일(현지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실사영화의 로고와 출연진을 공개했다. 특히 출연진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가 게임 속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앤드류 코지, 노아 센티네오, 킬리나 리앙, 코디 로즈, 제이슨 모모아, 50센트, 데이빗 다스트말치안 등 배우들과 운동 선수 출신들이 출연하는 〈스트리트 파이터〉는 오는 2026년 10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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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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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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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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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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