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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암스테르담 국제 영화제서 한국 다큐멘터리 투자설명회 개최

세계 최대 규모의 다큐멘터리 영화제 한국 투자설명회가 개최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로고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로고

세계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 IDFA와 연계한 한국 콘텐츠 투자설명회가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다. 방미통위와 K-DOCS는 우수 다큐멘터리 기획안 6편을 선정, 'K-피치 데이'를 통해 유럽 방송사, 제작사 등에 소개하고 투자 유치를 모색한다. 'K-닥스 나이트'에서는 국내외 관계자 교류 및 1:1 투자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도성 방미통위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한국 다큐멘터리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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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천만 배우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그러나 무대엔 빈자리
STAR
2026. 10. 8.

천만 배우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그러나 무대엔 빈자리

'왕과 사는 남자'로 입증한 천만 배우의 진가 배우 '유해진'이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 중 하나인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주최 측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전날 성황리에 개최된 '제35회 부일영화상'의 최종 수상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로, 수많은 영화인과 평단이 주목하는 가운데 치러졌다. 영예의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유해진'은 누적 관객 수 '1693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 확정
NEWS
2026. 10. 8.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 확정

창작적 비전 존중한 SGIFF, 역사 왜곡 논란 속 정면 돌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 '을 제37회 영화제 개막작으로 예정대로 상영한다. 국내 정치권의 상영 철회 촉구와 주연 배우를 향한 신변 위협 등 거센 파장 속에서도 영화제 측은 예술적 독립성을 강조하며 상영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SGIFF는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 '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을 인지하고 있으나,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해 변함없이 개막작으로 상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작품이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영화제의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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