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파이널 진출 소감

TOP 6 이지훈-홍승민-송지우-천범석-이예지-최은빈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우리들의 발라드’ TOP 6가 자신의 색깔과 매력이 담긴 발라드 무대로 화요일 밤을 수놓는다.

내일(2일) 밤 9시 대망의 우승자가 가려질 파이널 생방송이 진행될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연출 정익승, 안정현, 한예슬, 고지연)가 마지막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TOP 6 이지훈, 홍승민, 송지우, 천범석, 이예지, 최은빈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세미파이널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TOP 6 1등에 이름을 올린 이지훈은 “세미파이널에서 좋은 점수로 올라와서 믿기지 않고 그만큼 부담감이 크다”는 소감을 말했다. 또한 “지난 라운드의 호평을 뛰어넘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고, 세미파이널과 이어지는 파이널 무대의 이야기를 관객분들이 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며 1라운드처럼 마지막 무대에서도 기타와 함께할 계획임을 밝혀 흥미를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홍승민은 “매 라운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파이널까지 오게 될 줄 몰랐다. 그만큼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고민도 많아졌는데 TOP 6라는 큰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행복하다”고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노래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은 느낌”이라며 “이제는 저의 이야기와 감정에 집중하며 연습하고 있다. 듣는 분들이 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다 쏟아내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덧붙였다.

송지우는 “최종 우승을 향한 욕심보다 이번 무대를 통해 지금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 곡을 연습하면서 제 목소리가 가진 결을 더 잘 이해하려고 했고, 감정도 과하지 않게 솔직하게 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파이널 무대를 통해 듣고 싶은 감상평에 대해서는 “탑백귀 대표님들께 송지우만의 색이 더 또렷해졌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는 소망을 전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잘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천범석은 “보시는 분들이 좋은 무대였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결승에서는 건반과 함께 가장 저다운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무대도 천범석만의 스타일로 잘 표현했다, 앞으로 어떤 뮤지션이 될지 기대된다는 평가를 듣고 싶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예지는 “저는 TOP 6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파이널까지 올라와서 결승 무대를 준비하게 되니 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파이널에 온 김에 1등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게 됐다”며 “지금까지는 감정 전달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오로지 제가 즐기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파이널 무대에 대한 탑백귀 대표 크러쉬의 감상평을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생각과 계속 노래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는 최은빈은 “이전까지는 긴장도 되고 과거 생각이 나서 즐기지 못했던 것 같은데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무대를 즐기고 싶고, 편안하게 노래하고 싶다. 파이널에 제일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방송에 나온 후 자신을 인정해 준 언니의 솔직한 감상평을 듣고 싶고 롤모델인 소향이 언젠가 자신의 노래를 듣게 된다면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은 팬심을 고백했다.

끝까지 좋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TOP 6는 내일(2일) 밤 9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파이널 생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LiNC 앱에서 진행 중인 우승자 사전 투표는 오늘(1일) 밤 11시 59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