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포토&] 스트레이키즈, 빌보드 8연속 1위…K팝 최다 기록 경신

주 1위한 스위프트 신보 제쳐 "21세기 앨범차트 최다 1위 그룹"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앨범 4집 '카르마' 발매 기념 당시 기자간담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앨범 4집 '카르마' 발매 기념 당시 기자간담회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두 잇'(DO IT)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를 기록하며 K팝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그룹은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8연속 1위라니 믿기지 않는다"며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는 스테이(팬덤명)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오디너리'를 시작으로 총 8장의 앨범이 연속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으며, 2000년 이래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그룹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 '신선놀음' 노랫말과 뮤직비디오에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세계관을 뽐내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