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괴하면서도 흥미로운 시리즈가 베일을 벗는다.
1월 22일(목) 공개를 앞둔 디즈니+ 〈더 뷰티〉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다. 〈더 뷰티〉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치명적인 ‘뷰티 바이러스’의 실체를 쫓는 FBI 요원과 이를 탄생시킨 억만장자를 둘러싼 인간의 욕망을 해부하는 관능적 서스펜스 드라마로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각 인물의 위기와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전 세계 톱모델들이 연쇄적으로 사망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한 후, 파리로 파견된 FBI 요원 ‘쿠퍼 매드슨’(에반 피터스)과 ‘조던 베넷’(레베카 홀)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톱모델들의 사망 원인을 추적하던 중, ‘뷰티 바이러스’의 실체를 깨닫게 되고 그 배후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한 긴박한 수사를 이어간다. 여기에 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모델 벨라 하디드는 1화의 충격적 오프닝을 장식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사건의 중심에 선 제약회사 대표이자 억만장자인 ‘코퍼레이션’(애쉬튼 커쳐)과 그가 고용한 암살자 ‘어쌔신’(안소니 라모스)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권력과 욕망의 화신 ‘코퍼레이션’의 폭주는 극 전반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으로 작용하며, ‘뷰티 바이러스’의 부작용으로 발생한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고용된 ‘어쌔신’의 위협적인 행보는 고자극 서스펜스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이처럼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강렬한 인물들이 만들어낼 〈더 뷰티〉의 서사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선사할 전망이다.
고자극 서스펜스 드라마 디즈니+ 〈더 뷰티〉는 오는 1월 2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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