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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키키, 신곡 '404'로 멜론 톱 100 1위 달성

발매 16일 만에 쾌거, 데뷔 이래 첫 멜론 차트 정상

걸그룹 키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키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키키(KiiiKiii)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404(New Era)'로 멜론 '톱 100'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1일, 키키의 '404'가 전날 오후 10시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6일 발매 이후 16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키키가 멜론 톱 100 차트에서 1위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성과는 단일 플랫폼에 그치지 않는다. '404'는 멜론 일간 차트 4위를 기록한 데 이어, 유튜브 뮤직 일간·주간 차트와 애플뮤직 인기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와 벅스 일간·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에는 신보 전곡이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는 이번 활동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특유의 젠지(Gen Z·Z세대) 감성과 자유로운 에너지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이를 통해 팀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각인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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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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