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기업 이슈] BTS 컴백 열기 잇는다…서촌서 하이브 게임사 드림에이지 '인더섬' 오프라인 행사 개최

4월 10일부터 이틀간 서촌서 진행…사전 예약 및 풍성한 굿즈 혜택 제공

[드림에이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드림에이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드림에이지' 특별 오프라인 행사 전격 개최

하이브의 게임사업 계열사 '드림에이지'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기념해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의 특별한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 '드림에이지'는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촌 소재 카페 '포레'에서 오프라인 행사 '투어 브레이크: BTS 아일랜드 인 한옥'을 개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팬들을 위한 도심 속 안식처, 사전 예약 및 풍성한 현장 혜택

이번 행사는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투어 기간 동안 팬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식처 콘셉트로 기획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과 혜택도 제공된다.

  • 모든 방문객 대상 무료 음료 및 캐릭터 디자인 종이컵 제공

  • 앱 아이콘 인증 특전 및 메시지 보드 운영

  • 포토존 인증 해시태그 이벤트 및 럭키 드로우 진행

  • 이벤트 추첨을 통한 한정판 굿즈 획득 기회 부여

게임 내 컴백 열기 고조, 'Butter 머그샷 플레이 패스' 전개

오프라인 행사와 더불어 게임 내부에서도 컴백 열기를 잇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전개된다. 지난 24일부터 'Butter 머그샷 플레이 패스 Part2'가 시작됐으며, 이용자는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포인트로 'Butter' 머그샷 코스튬, 카드팩, 하트, 부스터 등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