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아기상어' 핑크퐁, 2030 직장인 공감 애니 '레드렉스' 공개

하이브 수퍼톤과 AI 음성 협업. 틱톡 2100만 뷰 돌파하며 글로벌 MZ 저격

더핑크퐁컴퍼니 신규 IP 레드렉스[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더핑크퐁컴퍼니 신규 IP 레드렉스[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기상어' 신화 잇는 더핑크퐁컴퍼니, MZ 직장인 정조준 '레드렉스' 전격 공개

글로벌 신드롬 '아기상어'의 주역 더핑크퐁컴퍼니가 아동용 콘텐츠의 한계를 벗어나 2030 MZ세대 직장인을 겨냥한 신규 지식재산권(IP) '레드렉스'를 전격 공개했다. 위 사진은 더핑크퐁컴퍼니가 새롭게 선보인 '레드렉스'의 공식 이미지다.

'레드렉스'는 만성적인 업무 스트레스와 조직 내 갈등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현실적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낸 오피스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1~3분 내외의 짧은 옴니버스 구성을 통해 최신 숏폼 트렌드에 완벽히 부합하는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하이브 산하 인공지능(AI) 오디오 기업 '수퍼톤'과의 혁신적인 기술 협업이다. AI 음성 서비스 '수퍼톤 플레이'에 캐릭터 목소리를 탑재해 팬들이 직접 2차 창작물을 제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환경을 구축했다. 선공개된 틱톡 채널에서는 누적 조회수 2,100만 회를 돌파하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글로벌 흥행 잠재력을 입증했다.

'권빛나' 더핑크퐁컴퍼니 사업전략총괄이사는 숏폼 서사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통한 글로벌 MZ세대의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며, 향후 '비욘드 키즈' IP 전략의 가속화를 예고했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