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영화 이슈] "루벤스 그림 속 조선인?" AI 영화 '한복 입은 남자' 5월 개봉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 유럽행 다룬 원작, 기획부터 화면 구현까지 전 과정에 AI 기술 도입 스크린으로 재탄생!

영화 '한복 입은 남자'[블루필름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화 '한복 입은 남자'[블루필름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장영실'의 실종, 스크린에 되살아난 미스터리]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묘연한 행방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과 조우하며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된다. 배급사 블루필름웍스는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한 AI 영화 '한복 입은 남자'의 5월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1442년 역사 속에서 돌연 자취를 감춘 '장영실'. 이 작품은 서양 미술의 거장 '루벤스'가 남긴 소묘 속 인물이 바로 '장영실'이었다는 파격적이고 대담한 가설에서 출발한다. 신분적 한계를 뛰어넘은 그가 생명의 위협을 피해 르네상스 시대 유럽으로 향하는 험난한 여정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낸다.

[제작 전 과정 'AI' 도입, 세계가 주목한 웰메이드 필름]

가장 괄목할 지점은 기획부터 최종 영상 구현까지 제작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이 전면 도입되었다는 사실이다. 15세기 조선의 고풍스러운 절경과 이탈리아의 웅장한 풍광이 'AI'를 통해 정교하게 복원되었다. 원작자 '이상훈' 작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아 작품의 고유성을 극대화했다.

작품성은 이미 입증되었다.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영화제(KACF) 대상 수상을 필두로, 부산국제AI영화제(BIAIF) 세계AI영화제(WAIFF) 등 글로벌 무대에서 연이은 초청을 받으며 '웰메이드 AI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영화인

전여빈, ENA 신작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정경호와 앙숙 로맨스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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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5.

전여빈, ENA 신작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정경호와 앙숙 로맨스 호흡

전여빈이 ‘쌈마이 작가’로 돌아온다. 배우 전여빈의 소속사는 5월 15일, 전여빈이 ENA 신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쌈마이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여빈은 극중 자극적인 뉴스로 시청률만 챙겨 ‘쌈마이 작가’로 불리는, 그렇지만 생활력이 강하고 후배들과의 의리를 챙기는 YCB 보도국의 서해윤 작가역으로 출연한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정경호는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으로 함께 한다.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서늘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전여빈은 이번 서혜윤 역으로 활기차고 당찬 모습을 보여주며 또 한 번의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이 가는 히어로물, '원더풀스' 미리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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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5.

정이 가는 히어로물, '원더풀스' 미리 본 후기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흉물스러운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덴 어울리지도 않는 놈인데 말야 ♫♪1999년 세기말, 해성시의 공식 개차반으로 불리는 ‘은채니’ 는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들으며, 종말이 다가온 거리를 누빈다. 어차피 나도 곧 죽는다는데, 다 같이 싹 다 망하는 거 보고 싶은데, 왜 나에게는 그 진풍경을 구경할 자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걸까. 그곳에선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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