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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취사병 된다... 박지훈·윤경호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공개

네이버웹툰 원작 밀리터리 쿡방 드라마... '강림소초' 5인 포스터 공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으로 열연한 배우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오는 5월 11일 베일을 벗는다.

티빙 측은 21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구체적인 방영 일정을 밝혔다. 이 작품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글/그림 제이로빈/이진수)을 원작으로 하며, 총 대신 식칼을 잡은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물이다.

공개된 '강림소초' 포스터에는 박지훈을 비롯해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특별출연하는 이상이까지 주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은 고무장갑을 낀 채 주방에서의 전투를 준비하는 이등병 강성재의 결연한 모습을 연기한다.

조연진의 면면도 공개됐다. 윤경호는 베테랑의 여유가 느껴지는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을, 한동희는 소초 급식을 책임지는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을 맡았다. 이홍내는 괴물 같은 피지컬을 소유한 윤동현 병장으로 분하며, 이상이는 고고한 성격의 황석호 대위로 특별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포스터 배경에는 채소와 식판이 날아다니는 시각적 요소를 배치해 '주방 위에서 펼쳐지는 전투'라는 작품의 콘셉트를 강조했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스튜디오N이 맡았으며, 최룡 작가가 집필하고 조남형 감독이 연출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국내외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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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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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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