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촬영 첫날의 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7월 개봉 마블 신작, 촬영 첫날 영상 오픈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으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7월 개봉을 앞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5월 29일 촬영 첫날의 뜨거운 열기와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 ‘브랜드 뉴 데이’ 영상을 공개했다.
톰 홀랜드의 강도 높은 직접 스턴트 액션 공개된 영상에는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액션. 거의 모든 스턴트를 현장에서 직접 찍었다”란 톰 홀랜드의 한마디처럼 강력한 액션과 이 모든 걸 담아내려는 데스틴 크리튼 감독과 톰 홀랜드의 열정이 포착됐다. 거대한 화염을 뛰어넘고 달리는 차 위에서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팬들 앞에서 강도 높은 와이어 액션을 소화하는 톰 홀랜드의 모습은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예고편 조회수 10억 돌파, 마블의 흥행 예고 공개 24시간 만에 누적 7억 1,860만 회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화 예고편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억 회 돌파하며 ‘스파이더맨’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인기를 고스란히 증명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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