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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 아시아 6개 도시 홀렸다… 방콕서 2만7천명 운집

방콕 공연으로 2만7천 관객 동원… 총 13회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무리

그룹 NCT JNJM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NCT JNJM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시아 6개 도시·13회 공연 관통한 '글로벌 신드롬'

그룹 'NCT'의 제노와 재민이 결성한 막강 유닛 'NCT JNJM'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압도적인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이들은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SM엔터테인먼트 발표에 따르면, 'NCT JNJM'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무려 '2만 7천 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했다. 이번 방콕 공연은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을 거치며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전개된 팬미팅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기념비적인 무대였다.

폭발적인 현지 반응의 중심에는 단연 독보적인 무대 구성이 자리했다. 'NCT JNJM'은 유닛 데뷔곡인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필두로 '와인드업'(WIND UP)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흠잡을 데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뽐냈다.

아시아 투어라는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멤버들은 벅찬 소회를 남겼다. 이들은 "유닛으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 매 순간이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지닌 고유의 매력과 에너지가 팬들에게 온전히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투어 성료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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