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KST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괴수는? 괴수 영화 국내 흥행 TOP 10
- 매혹의 대상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김군>이 가진 힘에 대하여
- 진짜 마지막이지? 버전이 3개 이상인 영화들
- 와, 얼굴을 어떻게 저렇게 쓰지? 봉준호 작품 속 배우들의 비주얼 차이 모음
-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 [스포일러 주의] 소품 쓰레기통 가격만 250만 원? <기생충> 비하인드 총정리
-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변요한과 석촌호수공원을 걷다
- 러시아에서 ‘어벤져스’도 이겼다는 그 탱크 영화, <T-34>
- 이렇게까지? '봉테일' 봉준호 영화 속 디테일 흔적 9
- [할리우드 말말말] 엘튼 존, ‘로켓맨’ ○○신 삭제를 규탄하다
-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 [6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박소담, 송새벽, 김의성 주연 <특송> 크랭크인
-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을 뻔한 조커? 호아킨 피닉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그녀>의 독보적인 목소리, 스칼렛 요한슨의 노래가 담긴 영화들
- 착한 사람이 변하면 더 무섭다! 슈퍼히어로 영화 속에서 ‘흑화’된 캐릭터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등은 했는데 덩치 값은 못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 송강호보다 더 많이 출연한 배우는? 봉준호 감독 영화 속 단골손님들
- <기생충> 배역명이 스포? 봉준호 영화 속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 논리적인 요청부터 계몽운동까지,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독특한 청원들
- 'T-34' 밀리터리 러버들 필람! 압도적 탱크 액션 퍼레이드
- 2019년 초여름에 다시 만나는 고전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에 관한 숨은 정보
- "내가 죽인거 아닌데" 살인 범죄 다큐 추천작 3
- [스포일러 주의] 주연만큼 강렬하다, 봉준호 감독이 발굴한 신스틸러 배우들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U2의 음악이 쓰인 영화들
- 2019년 현재까지, 해외 신작 드라마 베스트 6
- <기생충>과 함께 보면 좋을 봉준호 감독 대표작 5
- 한국인이라 더 찰떡같이 이해한 <기생충> 속 키워드
- 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배심원들>을 지지한다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속 세트에서 생토뱅 쉬르메르까지의 여정
-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 보이중의 보이, 제임스 맥어보이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작품 5
-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출연 <승리호>(가제) 7월 크랭크인
- [할리우드 말말말] 기네스 팰트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한 적 없는데…”
- 비행기 조종 자격증을? 배역 위해 OO까지 한 배우들
-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겜덕후, 영화덕후 환호하게 한 소식들
- <포드 V 페라리> 티저 예고편을 보고 생각난 정통 레이싱 영화
- 주연 배우가 시사회장을 뛰쳐나간 이유? 2019년 칸영화제 이슈들
- 영화와는 다르다… 영화와는! 볼만한 DC 히어로 드라마 7편
- 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 존 시나의 청불 코미디! 성인을 앞둔 딸들의 작은 반란을 막아라 <블로커스>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비스트> 무대인사 시사 이벤트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 그리운 얼굴의 인상적인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배우들의 출연작 5
- <이티>가 위협적? 별별 이유로 상영 제한 조치된 영화들
-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 딸의 남자친구로부터 딸을 지켜내라! 영화 <블로커스>
- 연기 그만두고 다른 일하는 할리우드 배우들
- 기이함보다는 평범함에서 출발했다 <기생충> 배우 박명훈
- 김기영, 클로드 샤브롤, 구로사와 기요시의 영화와 <기생충> 함께 보기
- 답도 없는 이 치명적 매력!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들
- 개봉 당시 봉준호의 작품들과 경쟁한 영화는 무엇?
- 상승과 하강의 미학 <기생충> 음악
- <기생충>을 통해 봉준호가 보여주는 이미지의 잉여와 -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정서에 대하여
- <보희와 녹양>의 오프닝 시퀀스의 두명의 남자, 두개의 키워드
- <나, 다니엘 블레이크>, 나는 보험 번호 숫자가 아닙니다
- 음주 연기 아님 주의! 영화 속 술톤·홍시톤 캐릭터들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극장가 대세는 역주행!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 5
- 미지와의 조우? 상상도 못한 크로스오버 모음
-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광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꼽은 최고의 MCU 영화는?
- 미래에서 왔습니다, <블랙 미러>가 미래에서 훔쳐온 기술
- 영화 찍다 연인으로! 감독과 배우가 사랑에 빠진 영화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여성들의 실화 바탕 영화 5편
-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 지금까지 본 영화 가운데 가장 불편했던 영화는?
- 각본가 경력있어도 감독 처음이면 최저 개런티! 할리우드 영화인들 얼마나 받고 일할까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조> 시사 이벤트
- 시리즈물의 또 다른 재미! 스핀오프 영화 모음
- [할리우드 말말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영화 흥행 실패는 내 탓이다”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미스테리’한 그 남자!
- [6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고은, 윤제균 감독의 뮤지컬 영화 <영웅> 캐스팅
- 이랬던 그들이 ‘네임드’로? 믿고 보는 감독들의 데뷔작 예산은 얼마나 됐을까
- ‘마이크 하나로 5만 명을’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에 대해
- 2019년 상반기 반드시 챙겨보길 권하는 영화 12편
- <미스 발라> 미인 대회 출신 여성의 마약 범죄 연루 사건, 실화라고?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 입맛 없는 여름, 집 나간 식욕을 돌아오게 할 영화 5
- 텔레비전에 관한 최고의 영화는? 미국의 영화평론가들이 선택한 8편
- 극을 뒤집어놓으셨다! 마케팅 과정에서 숨죽이고 있던 영화 속 ‘비밀병기’ 배우들
- 지니 역에 짐 캐리? <알라딘> 비하인드
- '트와일라잇' 감독 캐서린 하드윅의 신작 '미스 발라'
-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 알고 보면 실화? <사탄의 인형> 원작&리부트 트리비아 총정리
- <행복한 라짜로> 당신은 신성함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가
- "고유의 결이 있는 감독을 서포트하는 것이 나의 몫이다" <기생충>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 '만인의 흥 부자' 잭 블랙의 <스쿨 오브 락> 음악으로 복습하기
-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HBO 미니시리즈 <체르노빌> 끔찍한 실화를 엄숙하게 재구성하다
- 데뷔작으로 대체불가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
-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 899마리를 혼자 연기! 인기 캐릭터들 목소리의 정체는?
- 관람 등급이 왜? 관람가 논란 부른 영화들
- <기생충>의 세계에 담긴 회귀 혹은 후퇴한 현재와 유동하는 약자들
- <기생충>을 복기할 때 보이는 것들
- 이걸 읽는 동안 존 윅은 몇 명이나 더 죽였을까
- 사랑꾼 인정! 10대 때 만나 결혼까지 한 배우들
-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혜수 <내가 죽던 날> 출연 확정
- [할리우드 말말말] 닉 퓨리가 다친 눈은 왼쪽? 오른쪽?
- 누가 앰버 허드를 죽였을까? 스타일리시한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 진짜로 만지면 죽는다? ‘애나벨’ 시리즈 비하인드 스토리
- 폭풍 성장한 아역 유망주, 에이사 버터필드에 관한 사실들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 시리즈 이모저모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 놓치면 후회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길 거리
- 지니랑 술탄이 동갑? 할리우드 동안 배우들 모음
- ‘알바몬에서 대세 배우로’ 원진아에 대해
- <사탄의 인형> 처키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 캐릭터와 쌍둥이가 되다, <기묘한 이야기 3> 게이튼 마타라조 & 케일럽 맥러플린 인터뷰
- 1980년대 제작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 스파이더맨·배트맨 둘 다 놓쳤다? 제이크 질렌할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들
- 당신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할 BIFAN 프로그래머 4명이 '강추'하는 추천작 12편
- ‘아쿠아맨’ 앰버 허드의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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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와, 4DX/4D는 처음이지? 4DX 초심자들을 위한 꿀팁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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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의 피크닉> 베르나르도 안토나치오, 라파엘 안토나치오 감독 인터뷰
- 올해의 빅매치, 승자는? 2019년 국내 여름 영화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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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엔드> 어떤 죽음의 예고
- 바쁘다 바빠! 스타의 싹을 보이며 열일 중인 아역 배우 7명
- <행복한 라짜로> 우리를 비추는 투명한 거울
- '기묘한 이야기 3' 인터뷰 중 더스틴이 촬영장 이탈(?)한 사연
- 온 가족이 음악과 영화 활동을 하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의 배우 알렉스 울프
- 한수가 모차르트라면, 민태는 살리에리다 <비스트> 이정호 감독
- 길의 제왕(King of the Road), <존 윅3: 파라벨룸>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
- 2019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 시원한 액션 영화음악의 진수, 존 윅 시리즈
- <타짜> 메가토크, 정 마담은 정말 이대 나온 여자였을까?
- 특별전 <매혹, 김혜수> 상영작 10편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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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 <애프터이미지 포 투모로우> 싱잉 천 감독과 슈이 추 안무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