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출구' 코치 야마토 10월 19일 내한 확정!
원작과 압도적 싱크로율을 구현해 낸 배우 코치 야마토
10월 22일 한국 개봉하는 화제작 ‘8번 출구’에서 ‘걷는 남자’ 역을 맡은 배우 코치 야마토가 10월 19일 내한을 확정했다. ‘8번 출구’는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다. 이번 내한은 지난 9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지는 방문으로, 서울에서 더 많은 관객과 만나며 개봉 전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