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픈토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매기 강 감독 [연합뉴스]](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10/7535dba2-68e3-45c5-9dd4-014cba0a98c7.jpg)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일,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포상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은 '옥관문화훈장'을 받는다.
강 감독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K-컬처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해외진출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게임산업발전유공 외에 콘텐츠산업발전유공 부문이 신설되어 총 4개 부문에서 24명을 시상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연출한 김원석 감독 [연합뉴스]](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10/fa628961-b18b-4afc-8eb9-2779d80c521c.jpg)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김원석 연출과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는 문화포장을 수훈하며, 박영석 팬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윤현준 스튜디오슬램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만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캐릭터 '달님이'는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우리 콘텐츠산업이 지속적으로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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