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검색 결과

'젠지 아이콘' 키키, 서울을 노랗게 물들인다... '서울색' 첫 홍보대사 위촉

'젠지 아이콘' 키키, 서울을 노랗게 물들인다... '서울색' 첫 홍보대사 위촉

2026년 서울색 '모닝 옐로우' 얼굴로 선정... "밝고 청량한 에너지가 서울 활력과 부합" 남산·DDP 등 명소 배경으로 한 숏폼 콘텐츠 공개 예정 지난해 신인상 싹쓸이한 '괴물 신인'... 26일 미니 2집으로 컴백
그룹 키키 가 서울의 새로운 얼굴이 되어 도시를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채운다. ◆ 서울의 아침을 여는 '모닝 옐로우'와 키키 서울시는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키키는 지난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가 선정한 2026년 서울색은 '모닝 옐로우 '로,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해에서 착안한 색상이다.

"기다림은 끝났다"... '퍼시 잭슨' 시즌 3, 2026년 내 공개 확정 '초고속 컴백'

21일 시즌 2 피날레서 깜짝 영상 공개... 퍼시♥애나베스 설레는 댄스 파티 포착 원작 3권 '티탄의 저주' 기반... 다프네 킨·레비 크리소풀로스 등 뉴페이스 합류 디즈니 "이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 현재 밴쿠버서 촬영 중, 내년 3월 크랭크업
디즈니+의 인기 시리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이 시즌 2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시즌 3 공개를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겼다. 22일 디즈니+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개된 시즌 2 최종회 엔딩 크레딧을 통해 시즌 3의 첫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시즌 3는 2026년 공개된다"고 공식 못 박았다. ◆ 퍼시와 애나베스, 핑크빛 기류. 공개된 쿠키 영상은 원작 팬들을 열광케 하기에 충분했다.
[포토&] (여자)아이들, 파격 데님·블랙 룩… 컴백 티저서

[포토&] (여자)아이들, 파격 데님·블랙 룩… 컴백 티저서 "비주얼 쇼크"

빈티지 데님과 시크함의 조화… 신곡 'Mono'로 입증할 독보적 콘셉트
그룹 아이들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멤버들의 강렬한 변신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저 속 멤버들은 빈티지한 데님과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과감하게 믹스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힙한 무드와 어우러진 파격적인 실루엣은 아이들 특유의 당당한 카리스마를 한층 강조하며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신곡 ‘Mono (Feat.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국가유산청 조건부 승인...190개국 생중계 예정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 국가유산청 "경복궁·숭례문 사용 허가". . . 조건부 가결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국가유산청은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내용에 대한 문화유산 영향 검토를 진행한다는 조건을 명시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측은 경복궁과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위한 사전 영상 촬영이 가능해졌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국 1위...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국 1위... 글로벌 차트 석권

중국 QQ뮤직 '더블 플래티넘' 달성... "엑소엘과 즐길 일만 남았다"
그룹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 가 발매 첫날 아이튠즈 35개국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발매된 '리버스'가 미국, 브라질,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35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버스'는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며 200만 위안(한화 약 4억원)을 돌파해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엑소는 전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앨범 쇼케이스에서 "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빛을 들여보내라"... 해리 스타일스, 23일 신곡 'Aperture'로 4년 만의 컴백

20일 인스타그램서 깜짝 발표... 23일 자정(UK) 선공개 싱글 발매 3월 6일 정규 4집 '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 발매 앞두고 예열 'Harry's House' 영광 재현할까... '영혼의 파트너' 키드 하푼과 다시 의기투합
전 세계를 '해리스 하우스(Harry's House)'에 초대했던 팝의 아이콘 해리 스타일스 가 4년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 이번 테마는 '빛 '이다. 21일 팝 음악계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싱글 'Aperture'를 오는 1월 23일 영국 시간 자정(한국 시간 23일 오전 9시)에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렌즈를 열고, 빛을 맞이하라스타일스는 스튜디오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Aperture. Jan 23, 00:00 UK"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블랙핑크, 日 도쿄돔 16만 5천 명 홀렸다... '데드라인' 투어 성료

블랙핑크, 日 도쿄돔 16만 5천 명 홀렸다... '데드라인' 투어 성료

3일 전석 매진 기염... 2019·2023년 이어 세 번째 입성으로 과시한 '월클' 티켓 파워 데뷔곡부터 신곡 '뛰어'까지...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압도적 퍼포먼스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서 피날레... 2월 27일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월드 클래스' 걸그룹 블랙핑크 가 일본 도쿄돔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세 번째 월드투어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 16만 5천 관객 열광. . . 독보적 티켓 파워 입증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블랙핑크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 인 도쿄(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TOKYO)'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블랙핑크의 세 번째 도쿄돔 입성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3일 공연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핑크빛으로 물든 도쿄...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日 공연 성료

핑크빛으로 물든 도쿄...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日 공연 성료

16일~18일 16만 5천 명 운집...홍콩 피날레 후 2월 27일 컴백
걸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에서 펼친 3일간의 월드투어 콘서트에 총 16만5천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 을 개최했다. 블랙핑크가 도쿄돔 무대에 오른 것은 2019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3일간 진행된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공연 첫날에는 도쿄타워, 고베 포트타워 등 일본 4개 주요 타워를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분홍색으로 점등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278페이지 20개 챕터 구성...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앞두고 팬 선물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을 발간하며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뷔가 19일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YPE 非'는 2024년 'TYPE 1'에 이어 뷔가 선보이는 두 번째 포토북이다. 전작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면, 이번 작품에는 형식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들이 수록됐다. 총 278쪽 분량의 포토북은 20개 챕터로 구성됐으며, 뷔는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작품성을 높였다.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 광화문 광장 추진... 내일(20일) 문화유산위 심의 '분수령'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 광화문 광장 추진... 내일(20일) 문화유산위 심의 '분수령'

하이브, 광화문·경복궁·숭례문 사용 신청... 'K-헤리티지 & K-POP 융합 공연' 예고 20일~22일 유력, 사전 신청 1만 5천~2만 명 규모 무료 공연 구상 정규 5집 '아리랑' 정체성 담은 장소 낙점... "문화유산 보존과 안전 최우선"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광화문 광장에서의 대규모 컴백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 ◆ 컴백 무대 최우선 순위는 '광화문·경복궁' 19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에 맞춰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숭례문 일대에서 컴백 무대를 갖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4월 월드투어에 앞서 국내 팬들에게 첫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한국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