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X이준혁,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성료!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2월 10일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진민 감독, 신혜선, 이준혁 배우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먼저, 김진민 감독은 “사람의 욕망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이다. 욕망을 좇는 사람과 욕망을 좇는 사람을 쫓는 두 사람을 보는 재미로 꽉 차 있는 작품”이라고 작품을 소개하며 제작발표회의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