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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월 장악’ 말리아·사샤 오바마 자매, 아빠 ‘대통령 센터’ 개관식서 세련된 Y2K 오피스룩 선보여

‘포토월 장악’ 말리아·사샤 오바마 자매, 아빠 ‘대통령 센터’ 개관식서 세련된 Y2K 오피스룩 선보여

말리아 오바마(27), 파격적인 노탑 재킷 패션으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완성 사샤 오바마(25), 오프숄더에 볼드한 보호(Boho) 벨트로 2000년대 감성 재해석 시카고서 열린 ‘바락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 참석… 글로벌 패션 아이콘 입지 굳혀
2008년 아버지 바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 이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온 백악관의 두 소녀, 말리아 오바마(Malia Obama·27)와 사샤 오바마(Sasha Obama·25) 자매가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의 역사적인 날… 자매가 완성한 ‘시밀러 뉴트로 룩’ 1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약 8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조 1,800억 원) 규모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 센터(Barack Obama Presidential Center)’ 공식 개관식이...
[인터뷰] Y2K 감성, 올해의 데뷔작을 만나다, '충충충' 한창록 감독, 주민형, 백지혜 배우 ②

[인터뷰] Y2K 감성, 올해의 데뷔작을 만나다, '충충충' 한창록 감독, 주민형, 백지혜 배우 ②

2018년 워싱턴 벤턴에서 있었던 살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충충충〉은 세 아이의 엇갈린 욕망이 불러오는 파국을 그린다.
배우 두 분은 각자의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접근했나요. ‘용기’라는 이름처럼 에너지는 충만하지만 실제 강력한 힘을 가지진 못한 ‘찌질한’ 청춘이기도 한데요. 더불어 지숙에게 용기는 공기 같은 존재였고, 반대로 용기에게 지숙은 경외의 대상이었잖아요. 현장에서 두 배우의 호흡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주민형 용기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인물이죠. 그런 인물들을 많이 찾아봤어요. 예를 들면 〈조커〉의 주인공 아서 같은 인물이요. 그런 인물들의 특성이 용기 안으로 들어오면 어떨까 생각했고요.
세븐틴 호시, 잠비아에 학교 지었다…군 복무 중 신곡 'SNAPBACK' 발매 겹경사

세븐틴 호시, 잠비아에 학교 지었다…군 복무 중 신곡 'SNAPBACK' 발매 겹경사

지난해 기부한 1억 원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아동 위한 교실 5개 신축 및 시설 보수 완료 라오스 이어 잠비아까지 국경 넘은 선행…국내외 소외계층 향한 꾸준한 나눔 실천 귀감 생일 당일 자작곡 'SNAPBACK' 전격 발매 및 20일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개최 눈길
군 복무 중인 그룹 세븐틴 의 멤버 호시 가 라오스에 이어 아프리카 잠비아의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배움터를 선물하며 국경을 넘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잠비아 아이들 위한 교실 신축 및 교육 환경 개선 1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호시가 기탁한 후원금으로 진행된 잠비아 지역 공립학교 교실 신축 프로젝트가 완공됐다. 이번 사업은 호시가 지난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를 통해 쾌척한 1억 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하필 이 타이밍에? ‘객관적 사실’ 담는다는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이 논란인 이유

하필 이 타이밍에? ‘객관적 사실’ 담는다는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이 논란인 이유

영화 〈마이클〉이 전 세계에서 흥행하면서, 이번 열풍에 넷플릭스도 탑승을 선언했다. 넷플릭스는 6월 3일 다큐멘터리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을 공개한다. 제목에서 이미 알아챘겠지만, 이 다큐멘터리는 마이클 잭슨을 둘러싼 허위 폭로와 이어진 재판, 그리고 이에 관한 대중의 모습을 담는다. 5월 20일에 6월 3일 공개를 발표한, 넷플릭스의 발 빠른 시류 포착이 돋보이는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 이 다큐멘터리는 마이클 잭슨이 겪었던 고초를 어떻게 담았을까.
[인터뷰] 구교환, “지금 '모자무싸' 속 감정 워치를 차고 있다면, 혈관까지 온몸이 그린일 것”

[인터뷰] 구교환, “지금 '모자무싸' 속 감정 워치를 차고 있다면, 혈관까지 온몸이 그린일 것”

※구교환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구교환 배우가 출연한 모든 작품이 잘 되고 있어요. 이제 ‘구교환의 시대’라고 해도 될까요. ‘구교환의 시대’까지는 조금 과하고요. 길거리를 걷다 보면 “동만아” 하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구교환의 시대는 아니고, 구교환과 시청자분들, 관객분들이 조금 더 친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친해지고 싶어요. 〈모자무싸〉의 ‘황동만’으로 불리는 것과, 〈군체〉의 ‘K-조커’로 불리는 것 중, 어떤 게 더 기분이 좋으세요. 둘 다 좋아요.
[이화정의 딥톡스] “딸기보다 거봉이 될래요.” '21세기 대군부인' '새벽의 Tango' '경주기행' 배우 이연과의 만남 ②

[이화정의 딥톡스] “딸기보다 거봉이 될래요.” '21세기 대군부인' '새벽의 Tango' '경주기행' 배우 이연과의 만남 ②

디톡스 하듯 깊은 호흡으로 배우에게 다가가는 토크. 영화 저널리스트 이화정이 만난 배우들.
▶ 배우 이연과의 만남은 1부에서 이어집니다. ​〈소년심판〉이나 〈파고〉는 상황은 다르지만 십대 청소년의 어두운 면을 연기하는데요. 이연의 밝음과는 상반되는 그 어두움이 버거웠을 것 같아요. 현실과 너무 괴리가 커서 준비할 때부터 과정이 어려웠어요. 저한테 계속 그들의 심리 상태를 입혀 나가요. 상상 속에서 저한테 상처를 내보기도 하고, 도덕적인 지점을 끊어보기도 하고. 근데 상상을 하면 실제 감정이 묻어나잖아요. 그게 쌓이면 진짜 우울해져요. 그런데 그렇게 해야 결과가 잘 나오니까.
[인터뷰]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 도전! '와일드 씽' 박지현①

[인터뷰]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 도전! '와일드 씽' 박지현①

최근 박지현의 행보는 의외투성이다.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안긴 〈히든페이스〉 속 우아하고도 매혹적인 인물, 〈은중과 상연〉의 20대부터 40대까지 아우르며 삶의 궤적을 치열하게 그려낸 시한부, 그리고 〈와일드 씽〉의 ‘절대매력’ 변도미까지. 하나같이 강한 개성으로 무장한 인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간 그는 이제 막 코미디 연기의 맛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빅뱅 태양, 데뷔 20주년에 전한 ‘본질’… 9년 만의 정규 4집 ‘퀸테센스’ 발매

빅뱅 태양, 데뷔 20주년에 전한 ‘본질’… 9년 만의 정규 4집 ‘퀸테센스’ 발매

자신의 생일인 18일 음감회 개최… “1년간 연구한 음악의 정수 선보여 홀가분”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역대 가장 빠른 비트 속 ‘나만의 속도’ 노래 더 키드 라오이·타블로 참여 및 10곡 중 9곡 작사… “빅뱅 20주년, 팬들이 만든 기적”
그룹 빅뱅 의 태양이 데뷔 2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아 자신의 음악적 본질을 담아낸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태양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정규 4집 ‘퀸테센스 ’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를 개최하고 신보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마침 앨범 발매일이 자신의 생일이기도 했던 태양은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며 “지난 일 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앨범이 세상에 나온다고 생각하니 홀가분하면서도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코스피 7000 시대에 다시 보는 '작전'의 명대사들

코스피 7000 시대에 다시 보는 '작전'의 명대사들

‘주식’ 하면 ‘밥’이나 ‘쌀’을 떠올리던 시절은 이제 갔다. 5월 6일, 코스피가 7천을 돌파한 이 시대는 이제 모두가 ‘쌀’과 ‘밥’이 아닌 ‘주식’을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때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주식은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금융 시스템의 등장으로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의 취미이자 부업이 되었다. 그런 시대가 왔기에 뒤늦게나마 수많은 주식영화들이 재발굴되고 재평가되고 회자되고 있다. 오늘은 코스피 7천 시대에 잊지 말아야 할 명언들을 남긴 주식 관련 한국영화 중 〈작전〉의 명대사·명장면을 같이 보자.
우리가 ‘윰세’를 기다려온 이유, ‘유미의 세포들3’ 1,2화 미리 보다

우리가 ‘윰세’를 기다려온 이유, ‘유미의 세포들3’ 1,2화 미리 보다

식은땀이 났다. 어색한 동료와 같은 버스를 타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유미 의 모습이, 너무나 적나라할 정도로 나 같았기 때문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이르러 로맨스 작가로 그야말로 대성공한 유미는 모든 ‘스몰톡’이 불가능한, 순록 이라는 새로운 PD를 만났다. 친근하게 말을 걸어도, 돌아오는 것은 ‘예’ 혹은 ‘아니오’라는 단답뿐. 순록과 집 가는 방향이 같고, 심지어 같은 버스를 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유미는 늑장을 부리다 순록보다 10분 늦게 퇴근하며 그를 피하려 한다. 근데 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