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다가...잊지 못할 영화상 수상소감 8
1년에 한 번씩 꼭 열리는 영화계 연례행사는바로 시상식입니다. 어느 배우가, 어떤 작품이 상을 받게 될지도 궁금하지만,수상자의 수상소감도 매년 큰 관심사죠. 눈물부터 웃음까지. 8인이 남긴 가지각색의수상소감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 인상적인 소신 발언. 송강호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굳이 영화 속 대사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권력이든 모든 것들은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나오듯이 배우 송강호라는 존재 자체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나온다는 사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