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검색 결과

박신혜·최태준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 “둘째 임신, 올가을 출산 예정”

박신혜·최태준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 “둘째 임신, 올가을 출산 예정”

2022년 결혼·득남 이어 4년 만의 경사…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이어 태교 전념… “가족과 함께 기쁨 나눠”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 2022년 첫째 아들 이후 4년 만의 둘째 임신… “가을 출산 예정” 14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 배우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박신혜 배우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1월,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르누아르’ 11세 연기 천재 스즈키 유이, 키네마준보 신인상 수상

‘르누아르’ 11세 연기 천재 스즈키 유이, 키네마준보 신인상 수상

연기 인생 2년 차에 칸 영화제 데뷔한 2013년생, 스즈키 유이를 소개합니다!
오는 4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르누아르〉가 세상을 배워가는 11살 소녀 '후키'의 시선을 통해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소환한다. 특히 주인공 후키 역을 맡아 키네마준보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일본 영화계의 새로운 보물로 떠오른 2013년생 배우 스즈키 유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디션 첫 주자의 운명… 감독의 시나리오까지 바꾼 천재성〈르누아르〉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 11살 후키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6개국 합작 영화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24일 소속사 SM C&C 공식 발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 후 맞이한 첫 결실 SNS 통해 세 가족 사진 공개… “따뜻한 봄에 아빠 됐다, 열심히 살 것”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결혼 5개월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소속사 “3월 초 득남… 가족들 축하 속 안정 취하는 중” 24일 오후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지난 3월 초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4년의 침묵 깨다"... 이휘재, '불후의 명곡' 통해 방송 활동 전격 재개

KBS 2TV '불후의 명곡' 제작진 공식 확인... "오는 16일 경연자로 녹화 참여" 2022년 캐나다행 이후 첫 공식 행보... '2026 연예계 가왕전'서 노래 실력 뽐낼 예정 송일국·오만석·문세윤 등 화려한 라인업과 격돌... 3월 28일 첫 방송 확정
90년대와 2000년대 예능계를 풍미했던 코미디언 이휘재(53)가 긴 휴식기를 끝내고 마침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2년 활동 중단 후 캐나다로 떠났던 그가 선택한 복귀 무대는 KBS 2TV의 간판 예능 〈불후의 명곡〉이다. ◆ '불후' 측 "이휘재, 연예계 가왕전 특집 출연 확정". . . 4년 만의 귀환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이휘재가 오는 16일 진행되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경연자로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호킨스 친구들이 뉴욕에?"... 마야 호크, 가수 허드슨과 발렌타인데이 깜짝 웨딩

에단 호크·우마 서먼 21년 만의 '공식 재회'... 딸 마야 호크 위해 한자리 집결 순백의 웨딩드레스 위 깃털 코트... 〈기묘한 이야기〉 주역들 뉴욕서 축하 파티 음악적 동반자에서 인생 파트너로... 8살 차이 아티스트 커플 탄생에 전 세계 '들썩'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의 히로인이자 할리우드 2세 스타의 대표주자인 마야 호크 가 2026년 발렌타인데이의 신부가 됐다. ◆ 뉴욕의 겨울 로맨스, '서프라이즈 웨딩'의 탄생 16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마야 호크는 지난 14일 토요일 미국 뉴욕시에서 싱어송라이터 크리스천 리 허드슨 과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예식은 철저히 비밀리에 준비된 '서프라이즈' 형식으로 진행되어 팬들에게 더욱 큰 놀라움을 안겼다.

"다시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앨리슨 홀커, 사별 3년 만에 테크 CEO와 약혼

12일 인스타그램 통해 깜짝 발표... 2월 6일 생일 파티가 프러포즈 현장으로 변해 故 스티븐 '트위치' 보스 떠나보낸 아픔 딛고 새 출발... "내 인생과 아이들의 삶 구원해" 상대는 테크 기업 CEO 애덤 에드먼즈, 자녀 3명 둔 '아빠'... 총 6남매 대가족 탄생 예고 "당신은 나의 모든 것"... 빨간 장미 꽃잎 위에서 나눈 로맨틱한 맹세
남편을 떠나보낸 깊은 슬픔을 딛고, 댄서 앨리슨 홀커(Allison Holker, 38)가 다시 웃음을 찾았다. 2022년 12월 남편 스티븐 '트위치' 보스와 사별한 지 3년여 만이다. 13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앨리슨 홀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크 기업 CEO인 남자친구 애덤 에드먼즈 와 약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녀는 "내 인생에서 가장 로맨틱한 밤이었다"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공유했다. ◆ 생일 파티가 청혼의 순간으로청혼은 지난 2월 6일, 홀커의 38번째 생일날 이루어졌다.

"우주가 균형 맞추려 너를 보냈다"... 할시♥아반 조지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생일

9일 34번째 생일 맞은 약혼자에게 전한 뜨거운 고백... "그를 알게 되어 현기증 날 정도" "별이 폭발해 그가 태어났다"... 시인 못지않은 표현력으로 1년 9개월째 열애 과시 4살 아들 엔더와 함께한 단란한 일상 공개... "아빠 같은 다정함" 결혼 앞둔 두 사람, 일과 사랑 모두 잡았다... 아반 조지아 신작 '56 데이즈' 공개 임박
팝스타 할시(Halsey, 31)가 약혼자 아반 조지아(Avan Jogia, 34)의 생일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하고도 강렬한 공개 고백을 남겼다. 11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할시는 지난 9일 34번째 생일을 맞은 아반 조지아를 위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헌사와 함께 커플 사진을 게시했다. 2023년 9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2024년 약혼한 두 사람은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과시했다. ◆ "우주가 균형을 맞추려 너를 보냈다"할시는 캡션을 통해 특유의 시적이고 감성적인 표현으로 아반 조지아를 찬양했다.

"ICE 구금 소년 아니었다"... 배드 버니 슈퍼볼 파트너, 아역 배우로 밝혀져

8일 슈퍼볼 하프타임 쇼, 트로피 건네받은 소년 두고 '리암 라모스' 루머 확산 확인 결과 5세 전문 아역 '링컨 폭스'... 실제 리암은 13일 재판 앞두고 추방 위기 배드 버니, 그래미 "ICE OUT" 소신 발언이 오해 불러... 무대 위 '정치적 침묵' 속 연대 메시지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감동적인 순간이 엉뚱한 오해로 번졌다. 배드 버니가 무대 위에서 자신의 그래미 트로피를 건넨 어린 소년이, 최근 미국 전역을 울린 이민세관집행국 구금 아동이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9일 할리우드 리포터와 NPR 등 외신은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레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LX(60)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 소년은 전문 아역 배우인 '링컨 폭스 라마단 '이라고 보도했다.

"루머 신경 쓸 틈 없었다"...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품었다

20일(현지시간) "1월 18일 셋째 딸 탄생" 깜짝 발표... 두 아들 이어 3남매 엄마 등극 '유독한 맘카페' 논란 속 조용히 가족 맞이해... "오빠들이 여동생 이름 '문(Moon)' 지어줘" 오늘(21일) 드라마 데뷔작 '더 뷰티' 공개 겹경사... 4월 앨범·6월 투어까지 '슈퍼맘'
최근 할리우드를 달군 '유독한 엄마 모임'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던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가 사실은 조용히 셋째 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와 남편 대럴 사바라 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 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슈퍼우먼 덕분에". . . 대리모 통해 얻은 귀한 딸트레이너는 "1월 18일, 우리의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딸 마이키 문이 마침내 세상에 도착했다"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윌리스의 슬픈 안녕"... 토드 브리지스, 결혼 3년 만에 두 번째 이혼

14일 성명 통해 베티조 B. 허쉬와 별거 공식 발표... "무거운 마음으로 내린 결정" 2022년 만난 지 9개월 만에 초고속 재혼 화제 모았으나 3년여 만에 파경 '디프런트 스트록스' 하이틴 스타의 굴곡진 가정사... "각자의 길 응원해 달라"
1980년대 전설적인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록스(Diff'rent Strokes)'에서 윌리스 잭슨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토드 브리지스(60)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5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리지스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아내 베티조 B. 허쉬와의 별거 및 이혼 결정을 알렸다. ◆ "기도 끝에 내린 어려운 선택"브리지스는 성명에서 "많은 기도와 성찰 끝에 배우자와 저는 별거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무거운 마음이지만, 우리가 함께한 삶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