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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 넷플릭스가 쏘아 올린 '심판의 날'

【D-1】 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 넷플릭스가 쏘아 올린 '심판의 날'

내일(19일) 마이애미서 격돌... 마이크 타이슨 꺾은 유튜버, 이번엔 前 헤비급 제왕 저본타 데이비스 대타로 조슈아 급투입... "자비는 없다" vs "이건 AI가 아냐"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도박사들은 조슈아 압승 예상 (-900)
"이것은 시뮬레이션이 아니다. 심판의 날 이다. " 유튜버에서 프로 복서로 진화한 '트러블 메이커' 제이크 폴 이 또 한 번 사고를 칠 준비를 마쳤다. 상대는 영국이 낳은 전 헤비급 통합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 다. 19일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 에서 열리는 이번 메가 이벤트는 세계 최대 OTT 플랫폼 넷플릭스 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당초 폴의 상대는 저본타 데이비스였으나, 데이비스의 법적 문제로 인해 불과 2주 전 조슈아로 상대가 바뀌는 드라마틱한 반전이 있었다. ◆ 타이슨·차베스 Jr.
'폴아웃' 시즌 3 제작 확정... 맥컬리 컬킨 '미친 천재'·저스틴 서룩스 '미스터 하우스' 낙점

'폴아웃' 시즌 3 제작 확정... 맥컬리 컬킨 '미친 천재'·저스틴 서룩스 '미스터 하우스' 낙점

아마존 "초현실적 세계관 더 깊이 탐구할 것"... 시즌 2 공개와 동시에 차기 시즌 '청신호' 쇼러너 "게임 '뉴 베가스' 이후 시점 다룬다"... 특정 엔딩 따르지 않는 독자적 서사 예고
황무지의 여정은 계속된다. 아마존이 '폴아웃' 시리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이며 시즌 3 제작을 공식화했다. 17일 아마존 MGM 스튜디오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폴아웃 '의 시즌 3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버논 샌더스 글로벌 TV 책임자는 "전 세계 시청자들이 '폴아웃'의 놀랍도록 초현실적이고 매혹적인 세계를 더 깊이 탐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시리즈의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라일리 그린 X 엘라 랭글리, 또 해냈다... 셸튼·스테파니 잇는 '히트 듀오' 등극

신곡 'Don't Mind If I Do' 컨트리 에어플레이 1위... 1990년 이후 다수 1위 낸 역대 두 번째 듀오 "원래 다른 가수 곡이었다"... 랭글리, 잠옷 차림으로 녹음해 '대박'... 솔로곡 'Texas'도 톱 10 진입
컨트리 음악계에 새로운 '승리 공식'이 탄생했다.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가 다시 한번 빌보드 정상을 정복하며 역사적인 듀오 반열에 올랐다. 17일 빌보드에 따르면, 라일리 그린과 엘라 랭글리의 협업곡 'Don't Mind If I Do'가 최신 빌보드 컨트리 에어플레이 차트(Country Airplay Chart)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주 대비 14% 증가한 2,970만 명의 청취자를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 블레이크 셸튼 & 그웬 스테파니의 뒤를 잇다 이번 1위는 단순한 히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경기 취소인 줄 알았네"... 제이크 폴, 조슈아전 앞두고 '중대 발표' 낚시... 알고 보니 '새 식구' 자랑?

"어쩔 수 없었다" 의미심장 글에 팬들 패닉... 뚜껑 열어보니 女복서 캐롤라인 두보이스 영입 앤서니 조슈아와 19일 예정대로 격돌... "AJ 이기고 세계 타이틀 간다" 자신감 폭발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다. " '트러블 메이커' 제이크 폴(28)이 또 한 번 전 세계 복싱 팬들을 상대로 대담한 장난을 쳤다. 다행히 앤서니 조슈아 와의 경기는 취소되지 않았다. 10일 스포츠 매체들에 따르면, 제이크 폴은 어제(9일) 자신의 엑스 에 "화요일 오전 9시 중대 발표. 어쩔 수 없었다 "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경기(12월 19일)를 불과 열흘 앞둔 시점에서 나온 이 발언은 부상이나 대진 취소를 암시하는 듯했기 때문이다. ◆ 까보니 '식구 자랑'. . .

"4만 관중과 함께"... 포레스트 프랭크, 2026년 역대급 '아레나 투어' 확정! 토리 켈리 지원사격

내년 여름 '더 지저스 제너레이션 투어'... 360도 무대로 '몰입형 예배' 선사 그래미 2개 부문 후보 겹경사... 텍사스 글로브 라이프 필드서 대장정 피날레
2026년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르며 기세가 오른 크리스천 팝의 아이콘 포레스트 프랭크 가 내년 여름, 미국 전역을 거대한 예배의 장으로 만든다. 9일 포레스트 프랭크는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여름 대규모 아레나 투어인 '더 지저스 제너레이션 투어(The Jesus Generation Tour)'의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토리 켈리 , 코리 아스버리 , 더 피그스 등 화려한 게스트들이 함께한다. ◆ 아레나를 넘어 스타디움으로. . .
'아바타: 불과 재' 벌써 올해의 영화? AFI·NBR에서 2025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아바타: 불과 재' 벌써 올해의 영화? AFI·NBR에서 2025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미국영화연구소의 선정으로 아카데미까지 기대감 높아져
〈아바타: 불과 재〉가 정식으로 개봉하기 전부터 올해의 영화로 선정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으로 우주 행성 판도라에서 설리 가족이 겪는 일들을 그린다. 2009년 1편에서 인간 제이크 설리가 나비족의 일원이 되는 과정을 그린 후, 2022년 〈아바타: 물의 길〉에서 설리 가족이 물의 부족 매케이나와 만나고 공동체를 이루는 과정을 묘사했다. 오는 12월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설리 가족이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과 마일스 쿼리치 등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컨트리 여제" 레바 맥엔타이어, 뉴욕의 밤을 지휘하다... 크리스틴 체노웨스와 환상의 듀엣

록펠러 센터 점등식 호스트 맹활약... "내년에도 '더 보이스' 코치석 지킬 것" 빈스 길의 명곡으로 오프닝... 트리샤 이어우드의 '내슈빌'로 바통 터치
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레바 맥엔타이어 가 뉴욕의 가장 화려한 밤을 따뜻한 카리스마로 이끌었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NBC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Christmas in Rockefeller Center)'에서 단독 호스트를 맡은 레바 맥엔타이어는 진행과 공연을 오가는 노련함으로 홀리데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 "평화가 깃들기를". . . 감동의 오프닝 맥엔타이어는 빈스 길 의 1993년 클래식 명곡 "Let There Be Peace on Earth"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시드니 스위니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욕 홀린 '금발의 스릴러 퀸'... 영화 '하우스메이드' 시사회

시드니 스위니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욕 홀린 '금발의 스릴러 퀸'... 영화 '하우스메이드' 시사회

베스트셀러 원작 심리 스릴러 12월 19일 개봉... "책 3권을 일주일 만에 독파한 스위니의 야심작" '관능적 코르셋' 스위니 & '우아한 핑크' 사이프리드, 레드카펫 패션 대결 후끈
전 세계를 강타한 베스트셀러 소설의 충격적인 반전이 스크린에서 되살아난다. 할리우드의 두 '금발 여신'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뉴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일 라이온스게이트는 뉴욕에서 영화 '하우스메이드 '의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배우이자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 폴 페이그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글램 룩' 스위니 vs '로맨틱 시크' 사이프리드 레드카펫의 주인공은 단연 두 여배우였다.
뉴욕의 심장에 불 켜졌다... 록펠러 센터 트리 점등, 5만 개 LED와 스와로브스키 별의 장관

뉴욕의 심장에 불 켜졌다... 록펠러 센터 트리 점등, 5만 개 LED와 스와로브스키 별의 장관

'100주년' 라디오 시티 로켓츠 특별 무대... 레바 맥엔타이어 진행 속 "메리 크리스마스!" 그웬 스테파니·마이클 부블레·라우페이 등 총출동... 맨해튼 수놓은 환상의 겨울 축제
뉴욕의 겨울을 알리는 가장 화려한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맨해튼 록펠러 센터의 거대한 가문비나무가 5만 개의 빛으로 깨어나며 2025년 홀리데이 시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3일 저녁, NBC와 피콕 을 통해 생중계된 '제93회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레바 맥엔타이어의 진행 아래 성대하게 펼쳐졌다. ◆ 75년의 세월, 5만 개의 빛으로 다시 태어나다 올해의 주인공은 뉴욕주 이스트 그린부시에서 온 수령 75년, 높이 75피트(약 23m)의 노르웨이 가문비나무다.

"내 아들은 '돈줄'이 아니었다"... 故 매튜 페리 가족, 의사에 분노의 탄원서 "탐욕스러운 자칼"

"뒤에선 '이 멍청이'라 비웃어"... 키스 모리슨 등 유가족, 법원에 최고 형량 요구 케타민 공급책 의사 선고 앞두고 엄벌 호소 "히포크라테스 선서, 돈 몇 푼에 팔았다"
"우리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덕트 테이프와 철사로 간신히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자칼들이 어둠 속에서 나타나 그 모든 노력을 무너뜨렸습니다." 시트콤 '프렌즈'의 스타 故 매튜 페리를 죽음으로 내몬 의사 살바도르 플라센시아 의 선고 공판을 앞두고, 유가족이 법원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엄벌을 촉구했다. 4일 미국 법원 기록에 따르면, 매튜 페리의 어머니 수잔 모리슨과 의붓아버지 키스 모리슨, 친부 존 페리 등 유가족 일동은 플라센시아에게 법정 최고형을 내려달라는 내용의 피해자 영향 진술서(Victim 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