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94세’ 바바라 이든, 남편과 함께한 달콤한 부활절… “여전히 아름다운 지니의 미소”
‘내 사랑 지니’의 주역 바바라 이든, 94세 고령에도 활기찬 근황 공개
부활절 맞아 남편 존 아이홀츠와 토끼 귀 머리띠 쓰고 다정하게 ‘찰칵’
팻 분과 재회·지니 탄생일 축하까지… 4월 한 달간 이어진 왕성한 대외 활동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Barbara Eden(@officialbarbaraeden)님의 공유 게시물 전설적인 시트콤 ‘내 사랑 지니 ’의 주인공 바바라 이든(Barbara Eden, 94)이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봄날의 일상을 전하며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 토끼 귀 머리띠 쓰고 ‘해피 이스터’… 변치 않는 유머 감각 10일 바바라 이든의 공식 SNS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부활절 주말을 맞아 남편 존 아이홀츠 와 함께 찍은 축제 셀카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