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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 지드래곤, 美 '하입비스트 100' 선정…통산 9번째 대기록

"명실상부한 K-팝의 제왕"…퍼렐·트래비스 스콧과 어깨 나란히
가수 지드래곤 이 글로벌 패션 및 문화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재차 입증되며 K-팝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7일 지드래곤이 미국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입비스트 가 발표한 '2025 하입비스트 100'(HB100)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하입비스트 100은 매년 패션, 스트리트웨어, 음악, 아트, 디자인 등 문화계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 100인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명단이다. 지드래곤은 이번 선정으로 2013년 첫 선정 이후 통산 9번째 명단 등재라는 기록을 세웠다.
[포토&]

[포토&] "韓日 톱티어 만남" 지코·요아소비 이쿠라, 투샷 최초 공개

K-POP과 J-POP 대표 주자의 만남… 시크한 매력과 우아함 공존하는 비주얼
K-POP과 J-POP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만났다.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 와 일본의 인기 듀오 요아소비 의 보컬 이쿠라가 협업곡 발매를 앞두고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신곡 'DUET'의 콘셉트 포토는 두 사람의 이색적인 조화를 담아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한국과 일본 음악계의 정점에 있는 아티스트들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절제된 블랙 슈트로 특유의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연의 보석함] 2025 올해의 존재감 상, '태풍상사' '파인: 촌뜨기들' 이상진

[김지연의 보석함] 2025 올해의 존재감 상, '태풍상사' '파인: 촌뜨기들' 이상진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그야말로 ‘미친 존재감’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배우. 2025년, ‘올해의 존재감 상’이 있다면, 이 배우에게 주고 싶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특별출연으로, 영화 〈굿뉴스〉에서는 단역으로, 드라마 〈태풍상사〉와 〈애마〉, 〈파인: 촌뜨기들〉에서는 조연으로 등장한 배우 이상진은 배역의 비중과 상관없이, 어디서든 극에 숨을 불어넣는다. 이상진이 연기하는 배역들에게서는 유난히도 사람 냄새가 난다. 아마도 그건, 이상진의 인물들은 가장 인간다운 찌질함을 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한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대한민국 곳곳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해 눈길을 모은다.
[포토&] '스타의 일상' 아이브(IVE) 장원영, 가오슝 AAA의 비하인드 포토 스토리 공개

[포토&] '스타의 일상' 아이브(IVE) 장원영, 가오슝 AAA의 비하인드 포토 스토리 공개

‘10주년 AAA 2025’에서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과 ‘심볼 오브 AAA’ 상에 이어 ‘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 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 기념하는 위엄&우아한 포즈!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현장에서의 아이브 '장원영'. 그날 그녀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차분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통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다. 바디 라인을 강조하는 '슬림 실루엣'과 감각적인 '텍스처'의 조화가 돋보인다. 몽환적인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완성하며, 트렌디한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자백의 대가' 김고은

'자백의 대가' 김고은 "'모은'은 감정 거세당한 인물, 전도연 칭찬에 큰 감동"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인터뷰..."반삭발까지 고민했다", 전도연과 10년 만의 재회
배우 김고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연기한 '모은'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함께, 선배 전도연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 "사이코패스. 아니, 감정이 고장 난 사람"…김고은의 '모은' 해석12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모은이라는 캐릭터를 구상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인간에게 과부하가 오게 되면, 감정이 완전히 거세당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죠"라며 모은을 '감정적 거세를 당한 인물'로 정의했다.
'솔트레이크시티' 브론윈, 억만장자 남편과 9년 만에 파경...

'솔트레이크시티' 브론윈, 억만장자 남편과 9년 만에 파경... "리유니언 녹화장서 이혼 발표"

"남편의 정서적 외도 못 견뎌"... 방송 출연 스트레스 겹치며 결국 '하우스와이브스의 저주' 엔딩 페이지 식스 "이혼 절차 밟는 중"... 시즌 6 방송서 "결혼 지키려 오픈 릴레이션십까지 고민" 고백
화려한 패션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 뒤에 숨겨진 결혼 생활의 균열이 결국 파국을 맞았다. '리얼 하우스와이브스'의 저주가 또 한 쌍의 부부를 갈라놓았다. 12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 는 '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솔트레이크시티 '의 스타 브론윈 뉴포트가 남편 토드 브래들리와 결혼 9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 리유니언 녹화장의 '폭탄선언'소식통에 따르면, 브론윈은 지난주 진행된 시즌 6 리유니언 촬영 현장에서 동료 출연진과 진행자 앤디 코헨에게 "토드와 이혼을 추진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TGA 2025】

【TGA 2025】 "로만 레인즈가 아쿠마?"...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 제이슨 모모아·50센트 등 '미친 라인업' 공개

TGA 2025서 예고편 최초 공개... 1993년 배경으로 '자동차 부수기' 완벽 재현 류(앤드루 코지)·켄(노아 센티네오) 주연... 2026년 10월 16일 개봉 확정
"우리가 꿈꾸던 캐스팅이 현실이 됐다. " 전설적인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가 레전더리 픽처스의 손을 잡고 완벽한 실사 영화로 다시 태어난다. WWE 슈퍼스타부터 힙합 거물까지, 라인업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12일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캡콤은 전날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의 첫 예고편을 공개하고 개봉일을 2026년 10월 16일로 확정했다. ◆ WWE 스타와 할리우드의 만남공개된 캐스팅은 팬들의 상상 그 이상이었다.
비욘세인 줄 알았네

비욘세인 줄 알았네"... 13세 블루 아이비, 발렌시아가 입고 아빠 제이지와 농구장 나들이

LA 레이커스 코트사이드서 포착...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디젤 백으로 완성한 '젠지 시크' '카우보이 카터' 투어 댄서 활약 후 훌쩍 큰 모습... 틴 보그 "엄마 뒤를 잇는 패션 아이콘"
"여왕 의 유전자는 강력했다. " 비욘세와 제이지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13)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힙한 패션 감각으로 농구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12일 틴 보그 등 외신에 따르면, 블루 아이비는 지난 10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LA 레이커스 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경기를 아버지 제이지와 함께 코트사이드에서 관람했다. ◆ 발렌시아가 걸친 13세의 '코트사이드 룩'이날 블루 아이비의 스타일링은 '캐주얼 시크'의 정석이었다.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박찬욱감독 '어쩔수가 없다' 5위 선정,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 9위, 그러나 최근 이란 정부로 부터 징역형 선고 받아
BBC 영화 평론가 캐린 제임스 와 니콜라스 바버 는 2025년 '올해의 영화 하이라이트'를 선정했다. '빠른 액션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 따뜻한 코미디까지. 25편 중에서 베스트 필름 1위 부터 10위 까지 작품을 보자. 1. 햄릿 사랑, 예술, 죽음, 애도라는 주제와 시각적 이미지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햄넷은 올해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 2. 쏘리, 베이비(Sorry, Baby)에바 빅토르 감독의 데뷔작 〈Sorry, Baby〉는 나오미 애키와 루카스 헤지스가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