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 완전체 내한.. 배두나 배우와 함께 한국 관객들 만난다
배두나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배우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하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배우가 내한을 확정, 배두나 배우와 함께 9월 17일 재개봉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