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개봉" 검색 결과

'초속 5센티미터' 실사판, 내한 무대인사·GV 전석 매진… 로맨스 흥행 신드롬 예고

'초속 5센티미터' 실사판, 내한 무대인사·GV 전석 매진… 로맨스 흥행 신드롬 예고

신카이 마코토 원작 최초 실사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 시로야마 노아 내한에 극장가 ‘들썩’
개봉 전부터 예술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내한 행사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로맨스 대세작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1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미 흥행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오픈과 동시에 ‘솔드아웃’… 이제훈 합류 GV부터 시로야마 노아 무대인사까지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호퍼스' X 네이버웹툰 ‘내향남녀’·‘청춘 러브썸’… 비버가 된 소녀와 웹툰의 설레는 만남

'호퍼스' X 네이버웹툰 ‘내향남녀’·‘청춘 러브썸’… 비버가 된 소녀와 웹툰의 설레는 만남

픽사판 ‘아바타’ 〈호퍼스〉, 국내 인기 작가들과 스페셜 포스터 공개… 3월 4일 개봉 확정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상상력이 담긴 애니멀 어드벤처 〈호퍼스〉가 국내 네이버웹툰 인기작들과 손을 잡고 특별한 새해맞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내향남녀’의 나 작가, ‘청춘 러브썸’의 홍덕·NEMONE 작가가 참여한 이번 협업은 영화의 독특한 설정인 ‘호핑’을 웹툰 세계관에 녹여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웹툰 주인공들이 직접 체험한 ‘호핑’… 색다른 에피소드 공개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은 영화 속 ‘호핑(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투영하는 기술)’ 설정을 웹툰 주인공들이 직접 경험하는 짧은 에피소드에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햄넷'의 적임자는 오직 클로이 자오뿐” 극찬

스티븐 스필버그, “'햄넷'의 적임자는 오직 클로이 자오뿐” 극찬

전 세계 67관왕 달성하며 오스카 정조준 스필버그가 강조한 ‘극장에서 봐야 할 단 하나의 이유’
오는 2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햄넷〉을 향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찬사가 화제다. 이번 작품에 제작자로 참여한 스필버그는 연출을 맡은 클로이 자오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내며, 예비 관객들에게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할 것을 권고했다. “운명 같은 선택”… 클로이 자오가 빚어낸 셰익스피어의 비극스티븐 스필버그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스스로 주인을 찾아갈 때가 있는데, 〈햄넷〉은 클로이 자오 감독의 손에 들어갔다”며, 그녀 외에 다른 선택은 존재할 수 없었다고 단언했다.
우디와 버즈의 귀환…'토이 스토리 5' 메인 예고편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우디와 버즈의 귀환…'토이 스토리 5' 메인 예고편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2026년 6월 개봉 확정…최첨단 태블릿 '릴리 패드'에 맞선 장난감들의 고군분투 톰 행크스·팀 알렌 등 오리지널 캐스트 복귀로 시리즈 팬들의 향수 자극 4편 이후 7년 만의 신작, '장난감의 시대는 끝났다?'는 파격적 질문 던져
〈토이 스토리 5〉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인기 시리즈 〈토이 스토리〉가 다섯 번째 영화로 관객들 앞에 선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 5〉가 2월 20일 한국에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장난감들 앞에 나타난 개구리 모양의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 패드'가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기존 장난감들의 입지를 위협하자, 우디와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합심하는 과정을 담는다.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공무원과 플라멩코의 이색 만남... 희망 찾아가는 국희의 이야기 우미화·박호산·백현진·아린 합류, 캐릭터 싱크로율 100% 예고 조현진 감독 "배우들의 정열적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의 시너지"
〈매드 댄스 오피스〉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6인 6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 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매드 댄스 오피스〉는 2월 19일, 여섯 배우의 모습을 담은 6인 6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염혜란, 최성은을 비롯해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아린이 각자의 캐릭터에 100% 녹아든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담은 명대사가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시너지를 일으켜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②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② "액션도 감정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2부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박건은 고독한 인물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캐릭터성이 과거의 프렌치 누아르의 인물들과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인물의 고독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참고한 영화나 캐릭터가 있는지 궁금해요. ​박건의 고독은 갈등이라는 걸 해본 적 없는 사람이 갈등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고독이라고 생각했어요. 단 한 번도 자기의 신념과 개인 사이에서 갈등해 보지 않은 사람이 갈등을 시작했을 때 느끼는 그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① "박건이 갖고 있는 순애를 내 안에서 찾아보려고 애썼다"

박정민이 자신의 멜로 열풍을 이어갈 작품으로 돌아왔다. 2월 11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는 박정민과 신세경 배우의 예상치 못한 짙은 멜로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에서 박정민은 매사 냉철한 판단력과 기민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성과를 쌓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박건은 작전 지역에서 채선화 를 마주하면서 국가와 개인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 박정민의 박건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는 지극한 순애를 내보인다.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 이름 버리고 싶은 소년과 지키려는 엄마, 제주 4.3 사건의 약속 찾아가는 여정 13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무대인사... 한국 정식 개봉은 오는 4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이 최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내 이름은〉은 2월 12일부터 22일 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로,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를 표방한 〈내 이름은〉은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촬영 로렌스 셔·음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 등 아카데미 사단 총출동 1930년대 미국 배경, 프랑켄슈타인과 브라이드의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 배우 매기 질렌할 연출작... '황금빛 라인업' 완성하고 3월 4일 한국 상륙
〈조커〉의 핵심 제작진이 합류한 〈브라이드. 〉가 다시 한 번 매력적인 광기의 세계를 예고했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다. 크리스찬 베일과 제시 버클리의 환상적인 연기 케미스트리는 물론이고 주요 제작진의 존재감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킬리언 머피

킬리언 머피 "인생 바꾼 시리즈"... '28년 후: 뼈의 사원' 추천 영상 공개

전설적 좀비 아포칼립스의 귀환, 킬리언 머피 출연 및 복귀로 기대감 최고조 랄프 파인즈·잭 오코넬 등 호화 캐스팅... 독보적 스토리텔링 예고 광기 어린 지도자와 미스터리한 여정, 오는 2월 27일 극장가 상륙
시리즈 복귀를 앞둔 킬리언 머피가 〈28년 후: 뼈의 사원〉의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28년 후: 뼈의 사원〉은 2월 12일, 킬리언 머피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킬리언 머피 주연의 〈28일 후〉에서 시작된 좀비 아포칼립스의 미래를 담은 작품으로, 전작 〈28년 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이번 신작 출연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복귀를 알린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28년 후: 뼈의 사원〉을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인데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