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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박훈정 감독 신작 '슬픈 열대', 브뤼셀영화제 은까마귀상 수상 쾌거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인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 올해 국제 경쟁 부문 초청된 유일한 한국 영화…지난해 시체스영화제 이어 글로벌 러브콜 김명민·이신영·박유림 주연 액션 누아르물…현재 최종 후반 작업 거쳐 국내 개봉 예정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인 '은까마귀상'을 품에 안았다. 국제 경쟁 부문 은까마귀상 수상 20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슬픈 열대'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불리는 브뤼셀영화제에서 올해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작품은 '슬픈 열대'가 유일하다.

"스마트워치 울렸다" 공포 '살목지', 10대 관객 몰리며 흥행 돌풍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146만 관객을 돌파 '살목지' 10대들의 체험형 관람 문화와 실제 촬영지 방문 열풍에 힘입어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146만 관객 돌파이상민 감독의 신작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이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살목지'는 주말 사이 47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46만 1천여 명을 달성했다. 이 작품은 로드뷰 서비스 소속 직원들이 거리 촬영을 위해 충남 예산의 저수지 살목지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치밀하게 묘사한다.
아시아 매료시킨 최정상 스타 '빌킨', 2년만에 한국 상륙

아시아 매료시킨 최정상 스타 '빌킨', 2년만에 한국 상륙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후, 단독 콘서트 개최
아시아 매료시킨 최정상 스타 '빌킨', 2년만에 한국 상륙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팬덤을 구축한 스타 '빌킨'이 오는 6월 20일 대한민국 '고양시 킨텍스'에서 역사적인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주관사 '오엔기획'은 이번 내한 공연이 국내 팬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할 역대급 무대가 될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 2년 만의 귀환, 그리고 최초의 '단독 콘서트'가수 겸 배우로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빌킨'의 한국 방문은 지난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무려 2년 만이다.
‘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의 속편! '짱구'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비공식 천만 영화’ '바람'의 속편! '짱구'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알 만한 사람들은 다 본 영화 〈바람〉이 17년 만에 돌아왔다. 우여곡절 끝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짱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영화 〈바람〉(2009)에서 거칠지만 뜨거웠던 학창 시절을 그려냈던 정우가 다시 한번 ‘짱구’로 돌아왔다. 이번엔 교복을 벗고 서울 한복판에 내던져진 20대 끝자락의 무명 배우 지망생이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는 2000년대를 배경으로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 한복판으로 나온 20대 짱구 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상자료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개최

영상자료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개최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 전작 34편 상영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대순 및 역순으로 교차 상영해 감독 특유의 '변주' 미학 체험 하버드 필름아카이브 원장 대담, 촬영감독 마스터 클래스, 관객과의 대화 등 부대행사 풍성
한국영화자료원이 홍상수 감독 전작전을 예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5월 2일 토요일부터 6월 13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맞이하여 그의 전작을 조명하는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996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오는 2026년 5월 6일 개봉 예정인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에 이르기까지, 30년간 평균 연 1편 이상의 작품을 꾸준히 연출해 온 홍상수 감독의 전작 34편을 한자리에서 조망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전 예매율 1위… 런웨이 신드롬 예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전 예매율 1위… 런웨이 신드롬 예고

20년 만의 완전체 컴백에 극장가 ‘들썩’… 내한 홍보 효과 톡톡히 누리며 흥행 돌풍
전 세계가 기다려온 전설의 귀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을 2주 앞두고 동시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압도적인 흥행 화력을 과시했다. 내한 효과 제대로 통했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파워 입증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4월 16일 오후 2시 기준 동시기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선두를 차지했다. 이러한 예매 급증의 배경에는 지난 8일 전격 성사된 주역들의 내한 행보가 큰 역할을 했다.
보아라, 이것이 닌텐도식 팬서비스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후기 (+쿠키 영상)

보아라, 이것이 닌텐도식 팬서비스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후기 (+쿠키 영상)

한국에 상륙하기 전, 이미 세계를 휩쓸고 있다. 4월 29일 개봉하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023년에 개봉한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이어 다시 한번 흥행 기록을 쓸 준비를 마쳤다. 전작의 감독과 배우들, 그리고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이 다시 힘을 합친 이번 영화는 쿠파 주니어가 로젤리나를 납치하면서 다시 한번 마리오 형제와 피치 공주가 모험을 떠나게 되는 내용을 그렸다. 개봉을 앞두고 4월 15일 열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미리 만난 후기를 전한다. 이날 시사회는 ScreenX 버전으로 상영했다.
2조원 흥행 신화 잇는다…톰 크루즈 '탑건3' 제작 공식화

2조원 흥행 신화 잇는다…톰 크루즈 '탑건3' 제작 공식화

톰 크루즈가 '탑건3'로 귀환한다. 15억 달러 흥행 신화 전작에 이어, 세계 극장가에 신드롬 일으킬지 주목
전 세계 극장가를 구원한 전설의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이 세 번째 귀환을 알렸다. 16일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시네마콘 2026을 통해 '탑건3'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2025년 생애 첫 '오스카 공로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한 '톰 크루즈'가 영원한 매버릭으로 복귀한다. 여기에 시리즈의 성공을 견인한 명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다시 합류해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넷플릭스 1분기 6조원대 깜짝 실적… 반면 창업자 퇴임에 주가는 9% 뚝

넷플릭스 1분기 6조원대 깜짝 실적… 반면 창업자 퇴임에 주가는 9% 뚝

영업이익 18% 증가하며 예상을 웃돌았으나, 29년 이끈 리드 헤이스팅스 창업자의 퇴임 소식에 장외 주가는 9% 급락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시장의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리드 헤이스팅스' 공동창업자의 완전한 '경영 퇴진' 여파로 주가가 장외에서 9% 급락했다. 29년 리더십의 부재가 향후 '글로벌 OTT' 시장에 미칠 파장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넷플릭스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은 39억5700만 달러(약 5조859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8. 2% 증가했다. 매출은 16.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정우의 실화 바탕 자전적 이야기. 장항준 감독 카메오로 출연!
청춘의 날것 그대로, 영화 '짱구' 출항을 알리다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성호 감독과 주연 배우 '정우', '신승호',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가 참석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2009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명작 '바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99번의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부산 사나이 짱구의 치열한 서울 생존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