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 로튼'·'미세스 메이슬' 뮤지컬 스타 조쉬 그리세티, 44세 나이로 사망
배우이자 절친 롭 맥클루어, SNS 통해 비보 전해… “깨진 가슴으로 소식 공유”
브로드웨이 히트작 '썸씽 로튼!'의 나이젤 바텀 역으로 전 세계 뮤지컬 팬 매료
에미상 수상작 '더 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슬' 시즌5 랠프 에머슨 역으로도 깊은 인상
브로드웨이 뮤지컬 '썸씽 로튼!(Something Rotten!)'과 드라마 '더 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슬(The Marvelous Mrs. Maisel)' 등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했던 실력파 배우 조쉬 그리세티(Josh Grisetti·44)가 지난 금요일 짧은 생을 마감했다. 향년 44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