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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죽은 아들 닮은 로봇…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개봉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아야세 하루카 주연으로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휴머노이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거장의 귀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가족 영화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온다. 상실의 아픔과 '휴머노이드'라는 SF적 소재를 결합한 이 작품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번째 칸의 부름. . . 거장의 시선이 향한 근미래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일본 개봉 동시 & 국내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일본 개봉 동시 & 국내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3월 20일 부터 22일 까지 3일 간 프리미어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 주요 지점에서 진행되며, 일본 현지 개봉 일정에 맞춰 국내 관객들이 작품을 가장 먼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마련됐다.
[포토&]

[포토&] "죽은 아들 대신한 AI" 고레에다 신작 '상자 속의 양' 칸영화제 공개

아들 잃은 부부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만남. 거장 고레에다 감독이 AI 시대의 인간성을 묻는다. 내달 10일 국내 개봉 및 4일 내한 확정.
AI 시대의 인간성, 거장의 묵직한 화두"인공지능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 과연 무엇이 인간성을 규정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들고 프랑스 칸을 찾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17일 기자회견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철학적 화두를 제시했다. 이 작품은 불의의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은 젊은 부부가 죽은 아들의 외형과 기억을 그대로 이식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며 벌어지는 파격적인 서사를 다룬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화제작… ‘인간과 로봇의 가족애’ 다룬 근미래 휴먼 드라마 일본 톱배우 아야세 하루카 주연… 아역 쿠와키 리무와 함께 한국 팬 찾는다 6월 10일 국내 개봉 앞두고 이틀간 기자회견 및 GV 등 공식 일정 소화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스크린에 피어난 가부키의 정수, '국보' 돌비 시네마로 다시 만난다

스크린에 피어난 가부키의 정수, '국보' 돌비 시네마로 다시 만난다

4월 1일 개봉 확정... ‘돌비 비전X애트모스’로 완성되는 175분의 예술적 전율
이상일 감독의 대서사시 〈국보〉가 다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오는 4월 1일, 영화 〈국보〉의 돌비 시네마 및 돌비 애트모스 포맷 개봉을 확정하며 특별 포스터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상영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되어 관객들을 가부키 무대 한복판으로 초대한다.
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이상일 감독 연출·요시자와 료 주연... 20만 관객 돌파 흥행작의 귀환 가부키 세계의 디테일, IMAX 대화면과 사운드로 생생하게 25일 CGV 아이맥스관 개봉, 압도적 몰입감 예고하는 예고편 공개
〈국보〉가 아이맥스 버전으로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영화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가부키의 세계에 뛰어든 키쿠오 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19일 한국에 개봉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런 〈국보〉가 2월 25일 IMAX 버전으로 다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은 2월 18일, 〈국보〉 IMAX 버전 예고편을 공개했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시로야마 노아 27일 내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시로야마 노아 27일 내한

신카이 마코토 감성 실사로 재탄생… 일본 160만 관객 동원한 흥행 주역들 한국 찾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며 일본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주역들이 한국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이번 내한에는 메가폰을 잡은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어린 ‘아카리’ 역으로 열연한 일본의 라이징 스타 시로야마 노아가 참여를 확정했다.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한 타카키와 아카리가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로 나아가며 겪는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작품이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성료...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성료..."팬분이 주신 두쫀쿠, 새로운 식감이었다"

하루 동안 총 5회차의 무대인사 소화...한국어로 “2년 만에 서울에 와서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라고 전해
〈국보〉의 주역,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한국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쿠로카와 소야는 지난 2월 1일 진행된 깜짝 무대인사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국내 팬들과의 뜨거운 재회를 마쳤다. 이번 내한은 개봉 8주 차에도 식지 않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2023년 영화 〈괴물〉로 한국을 방문해 ‘소야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는, 이번 〈국보〉 내한 무대인사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을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한국에서 2월 25일 개봉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이 실사 영화로 탄생했다. 26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오는 2월 25일 한국 개봉을 확정 짓고, 감성 가득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성인이 된 ‘타카키’ 와 ‘아카리’ 의 엇갈린 시선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원작의 명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한 영상미로 시선을 압도한다.
'오세이사' 원작 재개봉한다...일본 영화 '오늘 밤, 세상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1월 28일 재개봉 확정

'오세이사' 원작 재개봉한다...일본 영화 '오늘 밤, 세상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1월 28일 재개봉 확정

2000년대 이후 역대 일본 로맨스 영화 흥행 1위작
‘오세이사 신드롬’이 다시 펼쳐질까. 21일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일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월 28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 ‘토루’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추영우와 신시아 주연의 한국 영화로도 리메이크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