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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아시아 최초 '버드보이' 공개…6일간의 여정 마침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아시아 최초 '버드보이' 공개…6일간의 여정 마침표

제14회 행사 10~15일 은평구서 성료, 청소년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 대폭 확대
관객에서 문화의 주체로…세대 간 소통 이끈 14번째 비상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 세계 영화를 매개로 교감하는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6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롯데시네마 은평'과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스펙트럼의 확장이다. 기존 어린이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까지 관람과 참여의 폭을 과감히 넓혔다.
잔나비, 데뷔 최초 파격 실험… 3일간 펼쳐질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잔나비, 데뷔 최초 파격 실험… 3일간 펼쳐질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23일 전곡 발라드 세트리스트, 24~25일 아시아 투어 파이널 장식
가을밤 적실 감성부터 폭발적 밴드 사운드까지,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 증명 대한민국 대표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다음 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잔나비의 단독 공연이 개최된다고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이 대중과 평단의 이목을 동시에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사상 최초의 2색 콘셉트' 도입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단독…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개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단독…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개막

13∼15일 KSPO돔서 3일간 개최, 아시아·북미·유럽 등 글로벌 무대 향한다
거침없는 글로벌 질주, 새로운 바람을 지배하다 글로벌 K팝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새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덤을 정조준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새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 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인 '스틸 더 윈드'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서 온·오프라인 공연 동시 개최 기존 'ACT' 시리즈 마치고 새 투어명 'STEAL THE WIND'로 주도적인 서사 확장 서울 신호탄으로 아시아·미주·유럽 순회 예고…26일 뉴욕 글로벌 페스티벌 출격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서울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닻, 서울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가요계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 IN SEOUL'을 개최한다.
제15회 스웨덴영화제 개막… 서울 담은 '세븐 스텝' 8일 공개

제15회 스웨덴영화제 개막… 서울 담은 '세븐 스텝' 8일 공개

서울 등 4개 도시서 9편 상영
전국 4개 도시서 20일까지 개최, 다큐멘터리 등 총 9편 상영 북유럽 특유의 서늘함과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오는 8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영화제는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라는 고유의 테마를 내세웠다.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를 기점으로 부산 영화의전당, 인천 영화공간 주안, 대구 CGV대구현대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20일까지 관객과 조우한다. 가장 이목을 끄는 '개막작'은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추리극 '세븐 스텝'이다.
[시사 첫 반응] '암살자(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암살자(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 〈암살자 〉이 오는 9월 23일 개봉합니다. 이번 영화는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천문: 하늘에 묻는다〉, 〈덕혜옹주〉의 허진호 감독이 의기투합했는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미지의 역사적 진실과 장르적 재미 사이에서 유려한 줄다리기김지연 / ★★★★ / 시대라는 '빌런'에 맞선, '언론의 봄'성찬얼 / ★★★☆ /...
[포토&] 표재순PD, 89세에 꺼낸 60년 무대 비화...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국민 드라마까지 아우른 거장의 기록

[포토&] 표재순PD, 89세에 꺼낸 60년 무대 비화...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국민 드라마까지 아우른 거장의 기록

고 장민호 배우의 한마디 딴 첫 자전 에세이 '갸, 직업이 뭐이가?' 출간… 유인촌·신구 등 문화계 원로 총출동
89세 거장이 털어놓은 60년 무대 이면의 진실 "표씨 성을 가졌지만 평생 표시 안 나게 살려고 했다. " 한국 방송과 공연 예술계의 살아있는 역사, '표재순'(89) 연출가가 60년 예술 여정을 응축한 첫 자전 에세이 '갸, 직업이 뭐이가. '를 세상에 내놓았다. 구순을 목전에 둔 원로가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활자화한 이 기록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부터 안방극장을 점령한 국민 드라마까지 한국 현대 문화사의 궤적을 고스란히 관통한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공모 시작!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공모 시작!

2018년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의 제안으로 시작돼, 독립영화 신진 배우 발굴 및 창작자와 배우 간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가 독립영화의 새로운 배우 발굴을 위한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공모를 진행한다. 지원 접수 기간은 9월 14일 부터 9월 22일 오후 6시까지다.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은 2018년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의 제안으로 시작돼, 독립영화 신진 배우 발굴 및 창작자와 배우 간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첫해 1,432명이었던 지원자는 지난해 7,757명으로 5배 넘게 늘었으며 8년간 누적 지원자는 23,490명에 달한다.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역대 최다 출품 1,917편…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10일간의 축제 예고

2026년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총 1,917편 접수되며 역대 최다 출품 기록 경신 단편 1,715편·장편 202편 등 전년 대비 6.2% 증가하며 독립영화계 건재함 과시 관객 접근 편의성 높여 올해부터 행사 기간 10일로 확대, 11월 25일 CGV압구정 개막
서울독립영화제가 또 한번의 출품 작품수를 경신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2026년 제52회 개최를 앞둔 서울독립영화제가 역대 최다 출품 수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접수된 출품 편수는 단편 1,715편, 장편 202편으로 총 1,917편이 접수됐다. 전년도 출품수였던 1,805편 대비 112편(6. 2%)이 증가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단편과 장편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는 7월 13일 시작해 단편은 8월 3일 , 장편은 8월 24일 에 마감했다.
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반포한강공원 분수쇼부터 롯데월드타워 런웨이까지, 9월 한 달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K팝의 중심을 넘어 서울의 랜드마크를 장악하다 그룹 NCT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전역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서울 일대에서 'NCT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넘어,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이례적인 스케일이 돋보인다. 이번 축제는 한 달 내내 진행되며, 서울 곳곳이 NCT의 음악과 상징 조형물, 그리고 팀의 공식 색상인 '펄 네오 샴페인' 빛으로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