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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와 료&쿠로카와 소야, '국보' 한국 흥행 기념 감사 인사 공개

요시자와 료&쿠로카와 소야, '국보' 한국 흥행 기념 감사 인사 공개

한국 15만 관객 돌파
〈국보〉의 주역들이 한국 흥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국보〉가 한국 누적 관객 1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10일 요시자와 료와 쿠로카와 소야는 한국 관객들을 향한 흥행 감사 인사 영상을 보내왔다. 먼저 요시자와 료는 “안녕하세요. 영화 〈국보〉에서 키쿠오 역을 맡은 요시자와 료입니다. 부산영화제에서 한국 관객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영화 〈국보〉가 드디어 개봉을 해서 10만 돌파 그리고 20만 돌파까지 앞두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국보' 오늘(4일) 한국 13만 관객 돌파!

'국보' 오늘(4일) 한국 13만 관객 돌파!

천만 영화 〈파묘〉〈서울의 봄〉의 일본 흥행 수익을 뛰어넘다!
올 연말 스크린을 수놓은 인생 명작 〈국보〉가 15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 13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예술 영화 〈세계의 주인〉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가속 질주 중이다. 역대 일본 실사 영화 최고 흥행작 〈국보〉가 한국에서도 작지만 강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 13만 관객 돌파하며, 금주 중 15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국보'174분 · '아바타: 불과 재' 195분, 올 연말 극장가의 화두는 러닝타임!

'국보'174분 · '아바타: 불과 재' 195분, 올 연말 극장가의 화두는 러닝타임!

긴 러닝타임에도 영화적 경험으로 정면 승부
올 연말 스크린을 수놓은 인생 명작 〈국보〉와 12월 개봉하는 기대작 〈아바타: 불과 재〉등이 압도적인 기대감뿐 아니라 3시간 분량의 러닝타임으로 영화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만 영화들이 긴 러닝타임으로 극장가에 상륙한 만큼, 영화적 경험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전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2009) 165분, 〈아바타: 물과 길〉(2023) 192분에 이어 2025년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로 195분이라는 러닝타임을 제시했다.
'8번 출구' & '국보' 서로 다른 매력으로 한국 극장가 공략!

'8번 출구' & '국보' 서로 다른 매력으로 한국 극장가 공략!

2025년 하반기 일본 실사 영화 쌍끌이 흥행 본격 예고!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8번 출구’와 이상일 감독의 역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국보’가 2025년 하반기 일본 실사 영화 흥행을 이끌 전망이다.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8번 출구’와 오는 11월 19일 국내 개봉하는 ‘국보’가 2025년 하반기 국내 일본 실사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쓸 준비를 마쳤다.
일본 영화인들도 응원합니다! 이어지는 수능 응원 메시지

일본 영화인들도 응원합니다! 이어지는 수능 응원 메시지

'국보'와 '극장판 체인소맨' 주역들의 화이팅
일본의 영화인들이 한국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11월 19일 개봉을 앞둔 〈국보〉의 이상일 감독, 배우 요시자와 료와 쿠로카와 소야가 수능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배급사 미디어캐슬 SNS로 공개된 이 영상에서 요시자와 료는 "모든 수험생분들이 그동안 노력한 것을 다 발휘하여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냈다. 쿠로카와 소야 또한 "긴장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라며 한국어로 "수능 대박"이라고 외쳤다. 이상일 감독 또한 "파이팅, 대박.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73일 747만 관객·흥행 105억 엔, 일본 실사 흥행 3위…이상일 ‘국보’ 국내 상륙
일본에서 역대급 흥행을 일으킨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동명 소설을 집필한 요시다 슈이치, 연출을 맡은 재일 한국인 감독 이상일, 그리고 요시자와 료를 비롯한 최고 배우진이 결합한 작품으로,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국보’는 6월 일본 개봉 이후 상영 73일 만에 관객 747만 명을 돌파, 흥행 수익 105억 엔(한화 약 987억 7875만 원)을 기록 중이다.
스크린에 피어난 가부키의 정수, '국보' 돌비 시네마로 다시 만난다

스크린에 피어난 가부키의 정수, '국보' 돌비 시네마로 다시 만난다

4월 1일 개봉 확정... ‘돌비 비전X애트모스’로 완성되는 175분의 예술적 전율
이상일 감독의 대서사시 〈국보〉가 다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오는 4월 1일, 영화 〈국보〉의 돌비 시네마 및 돌비 애트모스 포맷 개봉을 확정하며 특별 포스터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상영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되어 관객들을 가부키 무대 한복판으로 초대한다.
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이상일 감독 연출·요시자와 료 주연... 20만 관객 돌파 흥행작의 귀환 가부키 세계의 디테일, IMAX 대화면과 사운드로 생생하게 25일 CGV 아이맥스관 개봉, 압도적 몰입감 예고하는 예고편 공개
〈국보〉가 아이맥스 버전으로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영화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가부키의 세계에 뛰어든 키쿠오 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19일 한국에 개봉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런 〈국보〉가 2월 25일 IMAX 버전으로 다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은 2월 18일, 〈국보〉 IMAX 버전 예고편을 공개했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귀멸의 칼날' X 이상일 감독... 日 영화 시장, 2조5천억 '역대 최고' 찍었다

이상일 감독 '국보',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신기록
일본 영화 시장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의 메가히트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 29일 일본영화제작자연맹이 공개한 2025년 영화산업 현황에 따르면 일본 영화와 외화를 합산한 전체 흥행 수입은 전년 대비 32. 6% 급증한 2천744억엔(약 2조5천5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0년 통계 발표 시작 이후 사상 최고액이며, 종전 최고치였던 2019년의 2천611억엔을 뛰어넘은 수치다.
이상일 감독 '국보', 일본 실사영화 역대 흥행 1위 등극!

이상일 감독 '국보', 일본 실사영화 역대 흥행 1위 등극!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기록 경신
재일교포 출신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일본 실사 영화 사상 최고 흥행 수입 기록을 경신했다. 25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배급사 도호는 〈국보〉가 전날까지 누적 관객 1,231만명을 동원하며 173억7,000만엔(약 1,633억원)의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보〉는 2002년 〈춤추는 대수사선 더 무비2〉가 세운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수입 1위 기록(173억엔)을 약 22년 만에 갈아치우는 성과를 거뒀다. 다만 애니메이션과 외화를 포함한 일본 영화 전체 흥행 순위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