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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데이 루이스 복귀 확정…아들 연출작에 출연

아들과 함께 쓴 시나리오에 주연 맡아

다니엘 데이 루이스-숀 빈 주연의 〈아네모네〉 스틸컷 (출처=뉴욕영화제)
다니엘 데이 루이스-숀 빈 주연의 〈아네모네〉 스틸컷 (출처=뉴욕영화제)

배우 은퇴를 선언했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8년 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나타냈다.

메소드 연기(카메라 앞에서만이 아니라 촬영기간 내내 캐릭터로서 움직이며 몰입하는 연기 기법)의 대표이자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3회 수상자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2017년 〈팬텀 스레드〉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나 2024년 아들 로난 데이 루이스(Ronan Day-Lewis)의 연출 데뷔작 〈아네모네〉(Anemone)에 출연한다고 알려지며 복귀설에 힘이 실렸다. 그리고 8월 12일(한국시간) 〈아네모네〉의 스틸컷으로 복귀가 확정되었다. 스틸컷 속 다이넬 데이 루이스는 짧은 백발 머리에 샤프트 비어드 스타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스틸컷은 숀 빈 배우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아네모네〉는 2025년 9월 유욕영화제에서 소개된 후 10월 초, 북미에서 개봉한다. 영화는 아버지, 형제, 아들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니엘-로난 부자가 함께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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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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