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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과 그로구' 2026년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공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티저 포스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티저 포스터

전 세계 영화제에서 157회 노미네이트와 총 62회 수상, 제73회 에미상 최다 노미네이트 및 13개 부문 수상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흥행을 이끈 레전드 시리즈 〈만달로리안〉의 새로운 이야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마침내 2026년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디즈니+를 대표하는 웰메이드 시리즈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만달로리안〉의 주인공 ‘딘 자린’과 ‘그로구’가 드넓은 은하계를 모험하며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와 함께 선보인 티저 포스터는 1980년대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복고풍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 듯 붉은 화염에 휩싸인 배경 속 ‘딘 자린’과 ‘그로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외계 생명체들과 우주를 누비는 함선들, 그리고 스펙터클한 전투 장면들이 어우러져 스크린에 펼쳐질 장대한 여정에 대한 흥미를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일명 ‘베이비 요다’로 불리는 ‘그로구’의 치명적인 귀여움이 가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모래 둔덕 뒤에서 ‘딘 자린’과 함께 정찰하는 모습부터 물속을 헤엄치고, 미니카를 타고 대지를 내달리는 모습까지 더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돌아온 ‘그로구’는 스스로 적을 제압하는 전투 능력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딘 자린’과 ‘그로구’의 폭발적인 케미는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다. 우주를 넘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 이들은 비행선 조종부터 위험천만한 전투까지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것이 우리의 길이다”라는 만달로어인의 정신이 깃든 메시지가 더해져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다. 여기에 스크린을 압도할 확장된 스케일과 혁신적인 은하계 비주얼까지 더해져 거대한 스크린에서 펼쳐질 놀라운 여정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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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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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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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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