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또 임신설...'볼록한 배' 가렸다고? 비교 사진으로 일축

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공효진이 또 한 번 임신설에 휩싸였다가 같은 옷차림의 사진을 재차 공개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지난달 공효진은 배가 나온 듯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면서 임신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의 복부가 평소보다 볼록해 보인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공효진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전에 논란이 됐던 것과 동일한 옷차림이었지만, 배 부분이 전혀 나오지 않은 평소와 같은 몸매를 보여주며 임신설을 단번에 잠재웠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같은 의상을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각도나 포즈에 따라 체형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났다. 이는 사진의 각도, 조명, 포즈 등이 시각적 착시를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영화인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NEWS
2026. 6. 28.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너바나 더 밴드…〉의 두 주역이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 인사를 보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지난 5월 20일 개봉해 6월 26일 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너바나 더 밴드…〉의 주인공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과 함께해서 기쁘다고 말하면서도 '디지털'에 대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의 유머를 다시금 발휘했다.

파격 독립영화 '충충충'X김승주, 날 것의 에너지 폭발하는 콜라보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NEWS
2026. 6. 28.

파격 독립영화 '충충충'X김승주, 날 것의 에너지 폭발하는 콜라보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충충충〉과 김승주의 특급 콜라보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화 〈충충충〉은 6월 26일, 싱어송라이터 김승주의 '주인공의법칙'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충충충〉은 한경록 감독의 데뷔작으로, 십대의 끝에서 사랑하는 지숙을 구하기로 결심한 용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파격적이고 충격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충충충〉과 철없는 주인공의 법칙 안에 남겠다고 선언하는 김승주의 곡 '주인공의법칙'의 만남은 영화의 강력함을 한층 부각시킨다.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세상과 부딪히며 자신들만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과 지숙 역 백지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용기 역 주민형의 소년만화 같은 면모가 돋보인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