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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또 임신설...'볼록한 배' 가렸다고? 비교 사진으로 일축

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공효진이 또 한 번 임신설에 휩싸였다가 같은 옷차림의 사진을 재차 공개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지난달 공효진은 배가 나온 듯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하면서 임신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의 복부가 평소보다 볼록해 보인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공효진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전에 논란이 됐던 것과 동일한 옷차림이었지만, 배 부분이 전혀 나오지 않은 평소와 같은 몸매를 보여주며 임신설을 단번에 잠재웠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같은 의상을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각도나 포즈에 따라 체형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명확히 드러났다. 이는 사진의 각도, 조명, 포즈 등이 시각적 착시를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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