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뮤지컬 비틀쥬스, 뮤지컬 데뷔 15년 차 김준수의 "귀엽고 깜찍한 악동 같은 이미지"

팀 버튼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비틀쥬스'

심설인 연출(왼쪽부터), 김수빈 작가, 이창호 작가, 장민제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홍나현이 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에서 포즈
심설인 연출(왼쪽부터), 김수빈 작가, 이창호 작가, 장민제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홍나현이 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에서 포즈

뮤지컬 ''비틀쥬스''가 4년 만에 화려하게 귀환한다. 12월 1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주역 배우들의 열정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뮤지컬 데뷔 15년 차 김준수는 ''비틀쥬스'' 역을 맡아 코미디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비틀쥬스 역의 세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비틀쥬스 역의 세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뮤지컬 데뷔 15년 차 배우 김준수
뮤지컬 데뷔 15년 차 배우 김준수

뮤지컬 ''비틀쥬스''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내년 3월 22일까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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