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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뮤지컬 비틀쥬스, 뮤지컬 데뷔 15년 차 김준수의 "귀엽고 깜찍한 악동 같은 이미지"

팀 버튼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비틀쥬스'

심설인 연출(왼쪽부터), 김수빈 작가, 이창호 작가, 장민제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홍나현이 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에서 포즈
심설인 연출(왼쪽부터), 김수빈 작가, 이창호 작가, 장민제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홍나현이 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에서 포즈

뮤지컬 ''비틀쥬스''가 4년 만에 화려하게 귀환한다. 12월 1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주역 배우들의 열정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뮤지컬 데뷔 15년 차 김준수는 ''비틀쥬스'' 역을 맡아 코미디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비틀쥬스 역의 세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비틀쥬스 역의 세 배우 김준수, 정원영, 정성화
뮤지컬 데뷔 15년 차 배우 김준수
뮤지컬 데뷔 15년 차 배우 김준수

뮤지컬 ''비틀쥬스''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내년 3월 22일까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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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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