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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X김고은 ‘자백의 대가’ 공개 D-DAY! 관전 포인트 TOP 3 공개!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자백의 대가​〉의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자백을 대가로 오가는 두 여자의 비밀스러운 거래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아이러니 속, 예측 불가 사건들의 향연!

 

〈자백의 대가〉​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안윤수’(전도연)와 ‘모은’(김고은), 두 사람의 거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다.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던 중 하루아침에 남편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윤수’와 그런 그에게 다가와 자백을 대가로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모은’, 그리고 이들 사이에 얽힌 비밀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검사 ‘백동훈’(박해수)까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계속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은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진상을 밝히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증거로 여겨지는 ‘자백’이 오히려 진실을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하며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끈다는 점 역시 흥미롭다. 자백을 시작으로 벌어지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과, 회차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반전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2 전도연X김고은X박해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보이는 강렬한 연기 앙상블!

압도적인 열연 시너지로 숨 막히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완성하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흡인력 넘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완성해낸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이다. 전도연은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려 수감된 후, 교도소의 마녀 ‘모은’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받는 ‘안윤수’ 역으로 분한다. 절박한 상황 속 극과 극을 오가는 ‘윤수’의 감정선은 전도연만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성되어 더욱 몰입감을 높인다. ‘윤수’ 앞에 나타나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모은’ 역은 김고은이 맡았다. 완성도 있는 캐릭터 표현을 위해 비주얼적으로도 변화를 시도한 김고은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모은’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표현, 극의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킨다. ‘윤수’와 ‘모은’ 사이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검사 ‘백동훈’ 역은 박해수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자신의 명예를 걸고 두 여자 사이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동훈’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3 〈이두나!〉 , [사랑의 불시착] 이정효 감독이 선보이는 미스터리 스릴러!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연출부터 장르적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프로덕션까지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미스터리 스릴러만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이정효 감독의 강렬한 연출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굿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등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정효 감독이 〈자백의 대가〉로 돌아온다. “두 사람의 거래, 그 거래를 밝히려는 자와의 싸움 등 매회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변곡점을 등장시켰다. 보는 사람이 ‘도대체 누가 범인인 걸까?’라는 생각이 들게끔, 끝까지 혼란스럽게 만들고자 했다”​고 연출의 주안점을 밝힌 이정효 감독. 그는 미스터리 스릴러만의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한 인물에만 포커스를 맞추어 전개하는 방식이 아닌, 다양한 인물의 시점에서 사건을 재구성하여 보여주는 연출 방식을 선택했다. 그 어떤 등장인물도 믿을 수 없게 만들며 사건의 전말을 함께 풀어 나가게끔 만드는 연출은 〈자백의 대가〉만의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기에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낸 촬영부터 디테일하게 완성된 공간 디자인까지, 〈자백의 대가〉의 프로덕션은 미스터리 스릴러의 장르적 특성과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전도연, 김고은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와 자백을 대가로 한 위험한 거래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는 〈자백의 대가〉는 바로 오늘,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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