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도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촬영 당시 "얼굴 근육을 가장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
12일 서울에서 만난 전도연은 "가까운 지인이 작품을 본 뒤 '전도연에게서 처음 보는 새로운 표정이 많아 좋았다'고 말씀하셨다"며 "절실함이 얼굴 표정에서 나온 것 같다. 촬영 중 감독님이 '인상을 너무 쓰는 것 아니냐'며 걱정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만에 재회한 김고은에 대해 "어느 지점에선 촬영을 리드하기도 했다. 끝까지 캐릭터를 끌고 나가는 모습이 대단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백의 대가'는 억울한 누명을 쓴 여성의 위험한 거래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자백의 대가' 속 전도연 [넷플릭스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13/297b6d78-2839-4a4f-8fe7-7f3acf6b56a5.jpg)
!['자백의 대가' 속 전도연 [넷플릭스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13/e4574ba4-578c-4e41-9aab-35932a2952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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