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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사전 예매량 40만 돌파! 핵심 스토리 포인트 3 전격 공개!

40만 장이 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세 가지 핵심 스토리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까지 단 하루만을 남기고 40만 장이 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세 가지 핵심 스토리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 가족의 균열 속 선택의 기로에 서다!

더욱 엄격해진 ‘제이크 설리’ & 신념까지 흔들리는 ‘네이티리’

지금껏 본 적 없는 위태로운 ‘설리’ 가족!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다!

첫 번째 스토리 포인트는 견고하던 ‘설리’ 가족에 균열이 생긴다는 점이다. 지난 〈아바타: 물의 길〉에서 RDA와 전투 중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는 큰 상실감에 빠지게 된다. 이후 더욱 엄격하게 가족을 지키려는 ‘제이크 설리’와 굳건히 믿고 있던 신념까지 흔들리기 시작한 ‘네이티리’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위태로운 모습을 보인다. 특히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인간 소년인 ‘스파이더’(잭 챔피언)에 대해 서로 다른 복잡한 마음을 드러내는 두 사람, 그로 인해 남은 아이들과 겪게 되는 마찰 등이 이번 작품에 담기며 ‘설리’ 가족을 더욱 깊이 들여다볼 예정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공감 가능한 이야기. 환상적인 세계로의 모험일 뿐만 아니라 인간적이고, 마음에 관한 것도 있을 것” 이라며 ‘설리’ 가족의 위기와 변화는 전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전한 바, 끊임없는 외부의 공격 속에서 내부의 균열까지 겪게 되는 ‘설리’ 가족이 어떻게 이 거대한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리고 끝내 ‘설리’ 가족이 마주하게 되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도 호기심을 높인다.

#2. 판도라를 뒤흔들 사상 최대의 적이 온다!

〈아바타〉 시리즈 속 ‘제이크 설리’의 숙적 ‘마일스 쿼리치 대령’

& 강력한 힘을 가진 재의 부족 ‘바랑’과 ‘설리’ 가족의 숨통을 조이는 추격 시작!

두 번째 스토리 포인트는 시리즈 사상 최대의 적의 등장이란 점이다. ‘마일스 쿼리치 대령’(스티븐 랭)은 〈아바타〉, 〈아바타: 물의 길〉에서 ‘설리’ 가족을 맹렬하게 추격하는 적으로 시리즈 내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러한 ‘마일스 쿼리치 대령’이 이번 〈아바타: 불과 재〉에서는 재의 부족 ‘바랑’(우나 채플린)과 손을 잡으며 ‘설리’ 가족의 숨통을 더욱 조일 예정이다.

재의 부족은 화산 폭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뒤, ‘에이와’를 증오하고 역으로 모든 것을 앗아간 ‘불’을 신성시하게 된 부족이다. ‘쿼리치 대령’과 뜻을 함께하며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RDA의 신문물을 얻게 된 뒤에는 판도라를 뒤흔들고자 더욱 폭주하게 된다. 각자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체결된 동맹이지만, 이 둘의 만남은 시리즈 최대의 위협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3. 판도라에서 숨을 쉴 수 있게 된 인간 소년 ‘스파이더’?!

〈아바타〉의 다음 세대 ‘로아크’, ‘키리’, ‘스파이더’, ‘투크티리’의

특별한 비밀과 눈부신 성장을 확인하라!

세 번째 스토리 포인트는 판도라를 지켜나갈 다음 세대인 ‘설리’ 가족의 아이들의 성장과 거대한 전투를 겪으며 비로소 밝혀지는 이들의 특별한 비밀들이다. RDA와 ‘바랑’의 총 공격 속 최악의 위기를 마주하게 된 ‘설리’ 가족은 이 밖에도 충격적인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마스크 없이는 판도라에서 숨을 쉴 수 없는 인간 소년 ‘스파이더’가 마스크 없이도 숨을 쉴 수 있게 된 것. 이는 판도라를 집어삼킬 또 다른 위협이 되고, 모두가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며 누군가는 기뻐하기도, 누군가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형의 죽음으로 인해 죄책감을 가졌던 ‘로아크’(브리튼 달튼), 늘 자신의 존재 이유와 자신도 모르는 신비로운 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키리’(시고니 위버)는 위기를 헤쳐나가며 성장하는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막내 ‘투크티리’(트리니티 블리스)도 “설리 가족은 절대 포기 안 해” 라는 말을 외치며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 바 〈아바타〉 시리즈의 다음 세대가 될 네 명의 아이들이 이번 작품 안에서 보여줄 변화를 반드시 놓쳐선 안된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바로 내일(17일, 수)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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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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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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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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