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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이동원, 김민경 주연 ‘대표님은 외롭다’ 오늘 킷츠 공개! 직장인 공감 숏폼 시트콤!

회사 밖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CEO지만, 정작 직원들 단톡방에는 초대받지 못한 외로운 대표의 일상을 관찰하는 세대 공감 페이크 다큐 코미디다.

24부작 숏폼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는 회사 밖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CEO지만, 정작 직원들 단톡방에는 초대받지 못한 외로운 대표의 일상을 관찰하는 세대 공감 페이크 다큐 코미디다. 이동원, 김민경, 유튜버 일오팔 등이 출연하며, 바이럴 마케팅 대행사를 배경으로 코믹한 상황 설정과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극 중 이동원은 주인공 ‘한선장’으로 분해 마음과 달리 좀처럼 직원들과 가까워지지 못하는 대표를 연기한다. 20대 후반인 ‘한선장’은 젊은 꼰대라 직원들에게 한마디하려다가도 눈치를 보는 성격 때문에 결국 입 밖으로 말을 못 꺼내는 인물이다. 일찍 회사를 차려 성공한 CEO처럼 보이지만, 정작 사무실에서는 프로 혼밥러에 직원들의 단톡방에도 초대받지 못한 외로운 신세로 웃음을 자아낸다.

김민경은 회사의 실세인 팀장 ‘안나수미’ 역을 맡아 이동원과 티키타카 시너지를 발산한다. ‘안나수미’는 예민한 성격과 날카로운 말투로 긴장감을 유발하지만, 뛰어난 업무 감각으로 회사의 핵심 인력이 된 캐릭터다. 일오팔은 마마보이 인턴 ‘최고로 멋진 우리 아들’로 등장해 처음 연기 도전에 나선다. 

〈대표님은 외롭다〉는 페이크 다큐 형식에 숏폼만의 빠른 호흡을 결합해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트콤 특유의 재미를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직원들과 친해지고 싶어 하는 쓸쓸한 대표,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불만을 토로하는 팀장, 어리바리한 막내와 늘 자리를 비우는 부장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활약도 재미를 더한다. 한편 이동원, 김민경, 일오팔 등이 함께한 〈대표님은 외롭다〉는 오늘(13일) 오후 16시 킷츠에서 전편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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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NEWS
2026. 9. 5.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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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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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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