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데뷔 22년 만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발표…타이틀곡 '염라'

힘 있는 고음과 밴드 사운드의 조화, 전곡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서사 확장

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9일 오후 6시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Sub Character 1)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염라'를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염라'는 윤하의 힘 있는 고음과 현란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구원자를 떠나보낸 뒤 상실의 책임을 묻는 메시지를 담았다.

수록곡으로는 무게감 있는 감정선이 깊은 울림을 전하는 '계절범죄', 힘차게 뻗어나가는 보컬이 돋보이는 '서브 캐릭터'(Sub Character), 희망에 찬 외침으로 현실의 무게를 잊게 하는 '스카이바운드'(Skybound)가 함께 실렸다.

소속사 측은 윤하가 원곡에 대한 존중과 신선한 해석을 동시에 담아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를 선보였다고 소개했다. 곡마다 뮤직비디오를 개별 제작해 서사를 확장했으며, 정교한 편곡을 통해 윤하 특유의 보컬 매력을 극대화했다.

영화인

퇴출 위기 딛고 스크루지로 부활한 조니 뎁,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로 할리우드 화려한 귀환
NEWS
2026. 7. 24.

퇴출 위기 딛고 스크루지로 부활한 조니 뎁,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로 할리우드 화려한 귀환

조니 뎁의 할리우드 복귀작이 예고편을 공개하며 스타의 귀환을 알렸다. 할리우드로 다시 돌아온 월드 스타 조니 뎁의 파격 변신 영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은 7월 23일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가정폭력 혐의로 연예계 퇴출 위기를 맞이했던 글로벌 스타 조니 뎁이 승소로 혐의를 벗은 후 처음으로 할리우드에서 작업한 복귀작이라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찰스 디킨스의 불멸의 명작 「크리스마스 캐럴」을 영상으로 스크린에 옮긴 이 영화에서 조니 뎁은 지독한 구두쇠 에버니저 스크루지 역을 맡아 압도적인 주연으로 활약한다. 호러 스릴러 대가 타이 웨스트 감독이 빚어낸 무시무시한 감성 공개된 예고편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스크루지 영감의 고전 이야기를 충실하고도 매혹적으로 옮겨놓았다.

'낭만가객' 최백호, 50주년 앨범 '박수'로 돌아온다… 오늘 오후 6시 공개
NEWS
2026. 7. 24.

'낭만가객' 최백호, 50주년 앨범 '박수'로 돌아온다… 오늘 오후 6시 공개

최백호 50주년 기념작 '박수'… 8곡에 담아낸 거장의 회고CJ ENM '오펜 뮤직' 신진 작곡가들과 협업, 24일 오후 6시 발매한국 대중음악사의 거목, '낭만가객' 최백호가 반세기의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신보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CJ ENM'은 24일 오후 6시, 최백호의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 '박수'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단순한 기념작을 넘어, 1976년 데뷔 이후 묵묵히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오랜 시간 굳건한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청춘을 위로하는 독보적 음색, 세대를 초월한 낭만의 재해석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신곡 '박수'와 '여광'을 필두로, 대중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던 명곡들이 새로운 감각으로 재탄생해 수록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