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못하는 주먹 액션! 채원빈 주연 '소녀심판', 4월 1일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불의에 맞서는 고등학생 민아의 통쾌한 학원 액션물 출격 예고

〈소녀심판〉 포스터
〈소녀심판〉 포스터

불의에 참지 못하는 소녀의 학원 액션 〈소녀심판〉이 4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소녀심판〉은 어린 시절부터 불의를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세상과 맞서온 민아(채원빈)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친구 민기(강희구)와 광식(윤현수)을 돕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전하며 오는 4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후드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민아의 모습과 하단에 강력한 발차기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다시는 주먹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한 민아가 왜 다시 후드를 뒤집어 쓴 '추리닝 학생'이 되기로 결심했는지, 그리고 그 학생을 찾아내려는 일진들이 어떻게 민아를 압박해올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4월 1일 개봉하는 〈소녀심판〉은 〈셔틀, 최강의 셔틀〉의 류광현 감독의 신작으로 채원빈, 강희구, 윤현수, 한선화, 황지아, 조복래, 신지섭, 최준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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