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오는 4월 14일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4월 14일 첫 방송 및 연예인 예측단 라인업
27일 채널A 〈하트시그널5〉 측은 오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시즌 스튜디오를 빛낼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를 비롯해 새로운 멤버 로이킴, 츠키가 합류해 한층 예리하고 풍성한 썸 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역대급 비주얼과 설렘 가득한 첫 만남
공개된 메인 티저 속 남녀 출연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설렘 가득한 눈빛과 미소를 주고받으며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 등 두근거리는 속마음 고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지는 관람차 데이트 장면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다 같이 눈을 맞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청춘 멜로 영화를 연상케 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눈물과 고민 교차하는 다이내믹 로맨스
달콤한 분위기와 더불어 "내가 더 좋아해"라는 직진 고백이 흘러나오며 텐션을 높인 티저 영상은 후반부 깊은 고민에 빠진 입주자들의 모습을 비추며 반전을 선사한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쏟거나 깊은 상념에 잠긴 듯한 입주자들의 애틋한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그려낼 얽히고설킨 다이내믹한 로맨스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증폭시킨다.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출연진들의 맹활약이 예고된 채널A 〈하트시그널5〉는 다음 달 14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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