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간X구미호' 출연 배우들[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4-02/7dfaf4ae-62d4-4d90-9edd-83e6d284399a.jpg)
'전지현'·'지창욱' 주연, 2027년 최고의 기대작 '인간X구미호' 편성 확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배우, '전지현'과 '지창욱'이 JTBC의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를 통해 압도적인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JTBC는 해당 작품을 오는 2027년 상반기 텐트폴 라인업으로 전격 편성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간X구미호'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인간을 홀리는 2천 년 묵은 구미호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인간의 교차점을 다룬다. 극 중 '전지현'은 대중을 매혹하는 톱배우이자 구미호인 구자홍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이에 맞서는 '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박물관 관장인 최석으로 분해, 전례 없는 특별한 로맨스 시너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탄탄한 조연진과 특별 출연 라인업 역시 작품의 신뢰도를 높인다. 구자홍의 비밀을 아는 유일한 조력자이자 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우경 역은 배우 '차주영'이, 박물관 부관장 고태승 역은 '강유석'이 낙점되었다. 더불어 '황인엽', '김설현', '이재인' 등 대세 배우들이 특별 출연을 확정 지으며 극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흥행 로맨스물을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가 극본을,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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