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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화려한 귀환! 퍼스트룩 스틸 전격 공개!

시즌2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반격을 준비해온 장건영(정우성),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우도환)의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다.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극찬 속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자리매김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의 포문을 열며 퍼스트룩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반격을 준비해온 ‘장건영’(정우성),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우도환)의 더 큰 욕망이 거침없이 폭주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로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다.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묵직한 분위기 속 한층 짙어진 아우라를 발산하는 ‘백기태’, ‘장건영’, ‘백기현’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백기태’의 서늘하면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은 그가 권력의 정점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현빈의 재발견…. 남성미가 이토록 멋있다는 걸 느꼈다! 시즌2 기다려진다”(유튜브, ha********), “6회 엔딩 장면은 마치 화보처럼 찍었다. 아름답고 멋지고 섬뜩하고 시즌2에 대한 기대치를 100퍼센트 올려놨다”(왓챠피디아, 크****) 등 시즌1에서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얻은 만큼, 시즌2에서 ‘백기태’가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시즌1에서 씁쓸한 결말을 맞았던 ‘장건영’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의 광기 어린 집념 대신 냉철함과 차분함을 장착한 ‘장건영’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백기태’와 격돌하며 극의 긴장감을 완성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수화기를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백기현’은 단단한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형 ‘백기태’와 ‘장건영’ 사이를 파고들 결정적 변수로서,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날 선 표정으로 마주하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백기태’, ‘백기현’ 형제의 모습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향후 펼쳐질 예측불가한 전개에 힘을 싣는다.

퍼스트룩 스틸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에 열기를 더하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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