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을 사이에 둔 임성재와 박경림ㅋㅋㅋ #원더풀스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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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각본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위로법’, '짝사랑 세계'
NEWS
2026. 7. 14.

일본 대표 각본가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위로법’, '짝사랑 세계'

일본 대중문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챙겨본다는 작가가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사카모토 유지이다. 일본 드라마계에 꾸준히 명작을 남기는 사카모토 유지는 근래 영화 시나리오로도 좋은 작품을 거듭 탄생시켰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와는 〈괴물〉을, 츠카하라 아유코와는 〈첫 번째 키스〉를 탄생시킨 사카모토 유지는 드라마 〈콰르텟〉,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의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한 번 더 협업을 진행했다. 그렇게 탄생한 영화가 지난 6월 24일 개봉한 〈짝사랑 세계〉이다. 〈짝사랑 세계〉는 한집에서 살고 있는 세 여성 미사키 , 유카 , 사쿠라 의 일상을 담고 있다. 회사에 출근하는 회사원 미사키, 양자역학 수업을 듣는 대학생 유카, 수족관에서 일하는 사쿠라.

6년 만에 돌아온 '오케이 마담 2'…엄정화X최수영 크루즈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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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4.

6년 만에 돌아온 '오케이 마담 2'…엄정화X최수영 크루즈 액션

'비행기'에서 '크루즈'로… 6년 만에 귀환한 코믹 액션의 진화2020년 극장가를 강타했던 코믹 액션의 바이블 '오케이 마담'이 6년이라는 담금질을 거쳐 마침내 속편으로 귀환한다. 오는 8월 12일 베일을 벗는 '오케이 마담 2'는 전작의 흥행을 견인한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에 이어 '최수영', '려운', '박진주'가 새롭게 합류하며 한층 파괴력 있는 앙상블을 완성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무대의 확장이다. 좁은 비행기 객실을 벗어나 광활한 바다 위 '초호화 크루즈'로 스케일을 키우며, 시각적 쾌감과 액션의 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13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제작보고회는 이들의 강한 자신감을 방증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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