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코르티스, 데뷔 후 불과 '10개월' 스포티파이 7억 스트리밍 돌파…역대 K팝 최단 기록

데뷔 10개월 만에 달성한 최단 기록. '레드레드' 흥행 이어 새 뮤직비디오로 열풍 잇는다.

그룹 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데뷔 10개월의 기적, 글로벌 팝 시장을 집어삼킨 '코르티스'

K팝 신(Scene)의 지각변동을 넘어선 거대한 해일이다. 그룹 '코르티스'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7억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0일, 이 전례 없는 대기록의 탄생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무후무한 속도전, 역대 K팝 보이그룹 최단기 달성

데뷔 후 불과 '10개월'. 역대 K팝 보이그룹을 통틀어 가장 압도적이고 빠른 궤적이다. 이번 성과는 그간 발매된 두 장의 미니앨범 수록곡과 애니메이션 영화 '고트(GOAT)'의 OST '멘션 미(Mention ME)' 등 단 '13곡'의 누적 재생수만으로 일궈낸 순도 높은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괄목할 만하다.

대중성과 팬덤의 완벽한 교집합, 흥행의 쌍끌이

가파른 상승 곡선의 중심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가 자리한다. 이들은 지상파 TV 음악 방송 석권은 물론, 대중성의 바로미터라 불리는 주요 '대학 축제' 무대까지 완벽히 장악하며 특출난 무대 장악력과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증명해냈다.

멈추지 않는 질주, 기습 MV 공개로 방점 찍는다

'코르티스'는 이 거침없는 기세를 몰아 또 한 번의 승부수를 던진다.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호응에 화답하고자, 오는 31일 0시 미니 2집 수록곡 '블루 립스(Blue Lips)'의 뮤직비디오를 기습 공개하며 글로벌 차트 장기 집권의 포문을 연다.

×

영화인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NEWS
2026. 10. 12.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그룹 방탄소년단 이 페루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관광 분야에서만 약 251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을 열고 총 15만 1,5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루를 찾은 멤버들은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오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은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이 크게 사랑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진심을 전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NEWS
2026. 10. 12.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다시 울려 퍼지는 '시티 오브 스타즈', 10년의 감동 재현 오스카 6관왕에 빛나는 로맨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 극장가로 돌아온다. 12일 배급사 판씨네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라랜드'는 꿈을 좇는 배우 지망생 '미아'('에마 스톤' 분)와 정통 재즈를 부활시키려는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